헤어진지 일주일이지낫습니다
그녀와 2년을만낫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정말 믿음을주고 제가 아무리 못되게
해도 그녀가항상 미안하다며 손을먼저 내밀엇어요.
매번술먹다 갑자기 화내고 다른남자한테 연락오면 승질부터
내는 저엿죠 정작 지나고나면회사사람인데도말이죠
들어보지도 않고 제 화에 못이겨 헤어지자고 수십번도더햇어요
그러는데도 그녀는 항상 먼저 손을 내밀어줫엇고 그런 저는 당연하다는듯이 받아줫어요
그렇게 2년을 지냇어요..
그런데 2주년날 또 제 화를 못이겨서 회사사람한테 연라온자체만으로 헤어지자고햇어요
그녀는 그러지말자고 오늘만큼은 그러지말자고 간절하고
간절햇어요.저는 그러는데도 매몰차게 그녀를 내팽겨쳣습니다.
그후 당연히 다시돌아올줄 알앗던 저는 아무렇지않게 친구들과 놀앗습니다.그러던 그녀는 또 돌아와줫고..
저는 또아무렇지않게지냇습니다..다시만나고 잘 지내다 2일뒤에 놀러가게됫는데 그녀가 30살전에 꼭 바다보고싶다고햇던말이 생각나서 팬션을 예약햇었죠..
설레는마음도 잇고 생각해논것도 많앗기에 지금생각하면 너무나 예민해잇엇던것같아요..하루가 지나고 그녀는 회사사람하고 술을마시게됫어요..저는 또 역시 그녀를 못믿고 집에가서 사진을찍어놓으라며 화를 냇죠..그런그녀는 사진은 아니더라도 문자를 남겨낫엇고 저는 놀러가기 하루전에 그 회사사람들하고 먹을수잇는지 저는 그때 이해가안갓엇죠 그날 저는 또 그만하자햇고 그녀도 정말 넌나를한번도 믿어준적이 없다며 그말을 받아들이더라구요
저는 그때도 다시돌아올거라 생각햇어요..그녀는 정말 그랫던 여자라 그럴것만 같앗어요..근데 그게 그녀의 마지막이엿습니다.. 5일이지낫을무렵 저는 술을먹고 그녀에게 연락을햇어요..그런데 오질않았죠..그 후로 모든게 알거 같앗습니다.그만하잔 그녀의말이..너무힘들엇어요..
술을먹어도 친구들을만나도 아무것도 들리지않고 아무것도 할수가없더군요..수없이 연락도햇어요..그런 그녀는 답장조차 없엇고 그제서야 그녀가 얼마나 아팟을지 감히 생각이 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그녀를 놓치기싫어서 2년동안한번도 데려다준적없는 그녀집을갓습니다..무섭고 떨리고 그녀가나오면 무슨말을해야될지모르겟더라구요..그런그녀는 너 이러는거 더마음 아프다며 저를보내려햇고 저는 무작정기다렷습니다..그녀가 결국나오더라구요..그녀의 부운얼굴이 아직도 기억에남습니다..그녀는 나오자마자 춥지?라면서 따뜻한데서 이야기하자며 어디들어가서 이야기하자며 술을 먹게됫어요..그녀가 할얘기잇으면 해보라고 하는데 저는 무작정 잘못햇다고만햇어요..그녀는 나도 너무힘들다며 널이제못믿을것같고 2년동안 이렇게 힘들고 아팟다면서 누구보다 서럽게 울고 아파하더라구요..진짜 니말대로 돌아가게된다면 너가 더힘들거고 그렇게된다면 우린 이렇게 좋게 헤어지지못한다면서말이죠..그녀가 울면서 이야기하는모습이 그전에 얼마나 힘들엇을지를 말해주더라구요..저는 할말조차사라졋어요..무슨말도할자격이안됫던거죠 ..그녀는 아무렇지않게 저보고 가라며 안그러면 잠못잔다고 그렇게말을햇어요..근데 저는 그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팟습니다..그렇게ㅈ술먹다 버리고 갓는데 그녀가 아무렇지 않게 저보고가라는말이 내가 대체 그녀한테 어떻게햇길래 이렇게까지 됫나 싶더라구요..그후로집을데려다주고 그녀를 위해 기다리기로햇어요..그런데 하루도못가더라구요..연락하고싶고 미치겟어서 정말 하고싶은말 다해가면서 연락을햇습니다.그런그녀는 연락이없엇고 2일이지나 자기자신도 너무힘들다며 너그러는거 마음아프다며 다시돌아갈수없는 내마음도 어쩔수 없다며 아프다고햇습니다 저는 또 다시 잡고 잡고 계속잡앗습니다..그녀는 제가 이러는것도 힘들고 마음 아프다며 자기를 이해해달라햇어요..저도 그래 그래야지 하면서 말없이기다리자를 반복하면서도 어느샌가 또 그녀에게 연락을 하고잇더라구요..정말그녀가 얼마나 아팟을지 아니깐..잘할자신도잇엇구요..그녀는 다시 정말돌아가려고노력해본다고 저한테말햇어요 저는 근데 너무 모든게 무섭고 정말 잘할자신잇는데 그녀는 이렇게밖에 이야기를못해주겟답니다..너무 무섭고 생각나고 사는게사는것같지않은데 어떻해해야될까요?정말 그녀의 마음을 돌릴수없을까요?너무후회되고 후회됩니다
인생에서제일추운겨울
그녀와 2년을만낫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정말 믿음을주고 제가 아무리 못되게
해도 그녀가항상 미안하다며 손을먼저 내밀엇어요.
매번술먹다 갑자기 화내고 다른남자한테 연락오면 승질부터
내는 저엿죠 정작 지나고나면회사사람인데도말이죠
들어보지도 않고 제 화에 못이겨 헤어지자고 수십번도더햇어요
그러는데도 그녀는 항상 먼저 손을 내밀어줫엇고 그런 저는 당연하다는듯이 받아줫어요
그렇게 2년을 지냇어요..
그런데 2주년날 또 제 화를 못이겨서 회사사람한테 연라온자체만으로 헤어지자고햇어요
그녀는 그러지말자고 오늘만큼은 그러지말자고 간절하고
간절햇어요.저는 그러는데도 매몰차게 그녀를 내팽겨쳣습니다.
그후 당연히 다시돌아올줄 알앗던 저는 아무렇지않게 친구들과 놀앗습니다.그러던 그녀는 또 돌아와줫고..
저는 또아무렇지않게지냇습니다..다시만나고 잘 지내다 2일뒤에 놀러가게됫는데 그녀가 30살전에 꼭 바다보고싶다고햇던말이 생각나서 팬션을 예약햇었죠..
설레는마음도 잇고 생각해논것도 많앗기에 지금생각하면 너무나 예민해잇엇던것같아요..하루가 지나고 그녀는 회사사람하고 술을마시게됫어요..저는 또 역시 그녀를 못믿고 집에가서 사진을찍어놓으라며 화를 냇죠..그런그녀는 사진은 아니더라도 문자를 남겨낫엇고 저는 놀러가기 하루전에 그 회사사람들하고 먹을수잇는지 저는 그때 이해가안갓엇죠 그날 저는 또 그만하자햇고 그녀도 정말 넌나를한번도 믿어준적이 없다며 그말을 받아들이더라구요
저는 그때도 다시돌아올거라 생각햇어요..그녀는 정말 그랫던 여자라 그럴것만 같앗어요..근데 그게 그녀의 마지막이엿습니다.. 5일이지낫을무렵 저는 술을먹고 그녀에게 연락을햇어요..그런데 오질않았죠..그 후로 모든게 알거 같앗습니다.그만하잔 그녀의말이..너무힘들엇어요..
술을먹어도 친구들을만나도 아무것도 들리지않고 아무것도 할수가없더군요..수없이 연락도햇어요..그런 그녀는 답장조차 없엇고 그제서야 그녀가 얼마나 아팟을지 감히 생각이 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그녀를 놓치기싫어서 2년동안한번도 데려다준적없는 그녀집을갓습니다..무섭고 떨리고 그녀가나오면 무슨말을해야될지모르겟더라구요..그런그녀는 너 이러는거 더마음 아프다며 저를보내려햇고 저는 무작정기다렷습니다..그녀가 결국나오더라구요..그녀의 부운얼굴이 아직도 기억에남습니다..그녀는 나오자마자 춥지?라면서 따뜻한데서 이야기하자며 어디들어가서 이야기하자며 술을 먹게됫어요..그녀가 할얘기잇으면 해보라고 하는데 저는 무작정 잘못햇다고만햇어요..그녀는 나도 너무힘들다며 널이제못믿을것같고 2년동안 이렇게 힘들고 아팟다면서 누구보다 서럽게 울고 아파하더라구요..진짜 니말대로 돌아가게된다면 너가 더힘들거고 그렇게된다면 우린 이렇게 좋게 헤어지지못한다면서말이죠..그녀가 울면서 이야기하는모습이 그전에 얼마나 힘들엇을지를 말해주더라구요..저는 할말조차사라졋어요..무슨말도할자격이안됫던거죠 ..그녀는 아무렇지않게 저보고 가라며 안그러면 잠못잔다고 그렇게말을햇어요..근데 저는 그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팟습니다..그렇게ㅈ술먹다 버리고 갓는데 그녀가 아무렇지 않게 저보고가라는말이 내가 대체 그녀한테 어떻게햇길래 이렇게까지 됫나 싶더라구요..그후로집을데려다주고 그녀를 위해 기다리기로햇어요..그런데 하루도못가더라구요..연락하고싶고 미치겟어서 정말 하고싶은말 다해가면서 연락을햇습니다.그런그녀는 연락이없엇고 2일이지나 자기자신도 너무힘들다며 너그러는거 마음아프다며 다시돌아갈수없는 내마음도 어쩔수 없다며 아프다고햇습니다 저는 또 다시 잡고 잡고 계속잡앗습니다..그녀는 제가 이러는것도 힘들고 마음 아프다며 자기를 이해해달라햇어요..저도 그래 그래야지 하면서 말없이기다리자를 반복하면서도 어느샌가 또 그녀에게 연락을 하고잇더라구요..정말그녀가 얼마나 아팟을지 아니깐..잘할자신도잇엇구요..그녀는 다시 정말돌아가려고노력해본다고 저한테말햇어요 저는 근데 너무 모든게 무섭고 정말 잘할자신잇는데 그녀는 이렇게밖에 이야기를못해주겟답니다..너무 무섭고 생각나고 사는게사는것같지않은데 어떻해해야될까요?정말 그녀의 마음을 돌릴수없을까요?너무후회되고 후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