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안 그랬는데 요새옷 입고 잔다는 게 좀 불편해졌음.
근데 아빠랑 남동생 있어서 벗고 자기가 좀...ㅋㅋ문 잠그고 자면 이상하게 생각할 거 아니야
Best난 아래속옷만 입고잠.. 예전엔 꽁꽁 싸매고 잤는데 어느순간부터 답답해서 벗다보니 뭘 입으면 잠이안와서...;;;;; 이젠 샤워하고나서 이불덮으면 살에 스치는 느낌이 좋음........ 변태같지만 익명이니까
Best결혼전엔 식구들 있으니까 브라만 빼고 팬티에 반팔 반바지 입고 잤는데 결혼하곤 다 벗고 잠. 잘 때 엄청 자유롭고 편한데 애 생기면 이 편한 것도 끝나겠지ㅠ
브라는 푸르는데 옷은 추워서 입음
ㅣ난 수면바지 도저히 못입겠더라....뭔가 공기가 안통하는기분..
뉴스에 저체온증?으로 어떤남자 죽었다던데..
내 여자친구가 내 셔츠만입고 내 옆에서 잤으면 좋겠다아~
추워서 벗고못자겠어....ㅎ 큐큐쿠쿸ㅋ
팬티에 나시입고잠
전에 책에서 읽었는데 다 벗고 자는게 숙면에 큰 도움이 된댔음!
ㅋㅋㅋ나는 꽉 조여주는 그 느낌이 좋음 그래서 잘때 꽉 조이는 옷을 입고잠..브라가 없으면 뭔가가 허전..
팬티는 무조건 입고 위에는 벗고 수면 잠옷 같은 부드러운 옷 입고 문 잠그고 잠ㅎㅎ 난 문 무조건 잠그고 자는데.. 그게 왜 이상한 거임?ㅠ
난 브라만 벗고잠 남동생도 있고 그래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