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딩때 같은반 때 친했던 애가 있어요
제 성격이 활발하고 그러진 않아서 또 다른 반 돼가지고 그냥 다른 애랑 놀고 그랬는데
중학교때 같은 반이 되었어요
개학하고 반에 들어왔는데 저는 그냥 조용히 들어와서 앉을 자리 보는데 걔가 저보고 제 이름 부르면서 자기 뒤에 앉으라고 해서 저는 뒤에 앉았죠 걔 앞에는 걔랑 친한 애가 있었고 작년에 저랑 같은 반 이었어요
그리고 걔랑 말 한게 그게 끝이에요
저는 중학교와서 더 소심해졌어요ㅋㅋㅋ그래서 말도 잘 안하는데 걔는 이미 친한친구가 있어서 그런지 저랑은 말 한마디도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아는체 하기 싫은가보다 해서 그냥 아예 걔도 모르는애처럼 지냈는데 여름방학때 전학을 갔어요
그리고 다른애한테 제 안부를 물어봤어요 잘 지내냐고.
평소엔 아는척 안하더니 그냥 말그대로 잘지내냐고 물어보는거죠?
얘 심리가 뭐죠?
제 성격이 활발하고 그러진 않아서 또 다른 반 돼가지고 그냥 다른 애랑 놀고 그랬는데
중학교때 같은 반이 되었어요
개학하고 반에 들어왔는데 저는 그냥 조용히 들어와서 앉을 자리 보는데 걔가 저보고 제 이름 부르면서 자기 뒤에 앉으라고 해서 저는 뒤에 앉았죠 걔 앞에는 걔랑 친한 애가 있었고 작년에 저랑 같은 반 이었어요
그리고 걔랑 말 한게 그게 끝이에요
저는 중학교와서 더 소심해졌어요ㅋㅋㅋ그래서 말도 잘 안하는데 걔는 이미 친한친구가 있어서 그런지 저랑은 말 한마디도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아는체 하기 싫은가보다 해서 그냥 아예 걔도 모르는애처럼 지냈는데 여름방학때 전학을 갔어요
그리고 다른애한테 제 안부를 물어봤어요 잘 지내냐고.
평소엔 아는척 안하더니 그냥 말그대로 잘지내냐고 물어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