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2살 남자입니다.연애경험은 20살 새내기 때 200일 정도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구요.현재는 22살에 학교 복학해서 솔로가 된지 근 3년 가까이 됩니다.공백기간이 길어서 그런지 감이 좀 확실히 안잡히더라구요. 우연히 같은 과 후배를 알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그냥 밥먹고 그럭저럭 알게 되다가 갑자기 친해지고 저도 그 후배에 대해좋은 감정을 가지게 되었고 친해진지 약 1달?정도만에 따로 불러내서 고백을 했습니다.서로 공통되는 부분도 많았고 저는 이 친구를 많이 알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그 친구같은 경우에는 연애경험이 많이 없었고 전 남자친구와는 헤어진지 1년정도 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밤에 불러내서 계속 만나고 싶다고 고백을 하는데, 이 친구는 자기를 좋아했던 것을 잘 몰랐다면서 당황해하며 '지금은 남자를 사귈마음이 없다'고 하더군요. 저도 압니다.지금 남자 사귈마음이 없다는 것은 그냥 싫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것일뿐,그 이상도 그 이하의 의미도 아니라는 것을요. 제가 성격이 좀 급한편입니다. 감정 주체를 잘 못한다고 하여야하나...좋아하는 감정이 생기면 걷잡을 수가 없어서 계속 생각나고...하튼 그렇습니다.이 친구 전에도 1명 더 고백을 했었는데 그녀도 아직 사귈마음이 없다고만 말하고이 지경까지 오니까 이제는 저한테 문제가 있나? 이런생각까지 계속 들더라구요. 온 종일 도대체 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일까.이 생각에 사로잡혀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다시 한 번 고백할까 생각중인데, 너무나 고민됩니다.남자에게 고백할 권리가 있으면 여자에게는 거절할 권리가 있다고 하는데,쉽사리 마음이 떠나질 않네요. 좀 도와주세요. 여러분.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까요? 1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22살 남자입니다.
연애경험은 20살 새내기 때 200일 정도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구요.
현재는 22살에 학교 복학해서 솔로가 된지 근 3년 가까이 됩니다.
공백기간이 길어서 그런지 감이 좀 확실히 안잡히더라구요.
우연히 같은 과 후배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밥먹고 그럭저럭 알게 되다가 갑자기 친해지고 저도 그 후배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지게 되었고 친해진지 약 1달?정도만에 따로 불러내서 고백을 했습니다.
서로 공통되는 부분도 많았고 저는 이 친구를 많이 알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친구같은 경우에는 연애경험이 많이 없었고 전 남자친구와는 헤어진지 1년정도 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밤에 불러내서 계속 만나고 싶다고 고백을 하는데, 이 친구는 자기를 좋아했던 것을 잘 몰랐다면서 당황해하며 '지금은 남자를 사귈마음이 없다'고 하더군요.
저도 압니다.
지금 남자 사귈마음이 없다는 것은 그냥 싫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것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의 의미도 아니라는 것을요.
제가 성격이 좀 급한편입니다. 감정 주체를 잘 못한다고 하여야하나...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면 걷잡을 수가 없어서 계속 생각나고...하튼 그렇습니다.
이 친구 전에도 1명 더 고백을 했었는데 그녀도 아직 사귈마음이 없다고만 말하고
이 지경까지 오니까 이제는 저한테 문제가 있나? 이런생각까지 계속 들더라구요.
온 종일 도대체 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일까.
이 생각에 사로잡혀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
다시 한 번 고백할까 생각중인데, 너무나 고민됩니다.
남자에게 고백할 권리가 있으면 여자에게는 거절할 권리가 있다고 하는데,
쉽사리 마음이 떠나질 않네요.
좀 도와주세요. 여러분.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