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정치 경제 연예 사회 IT 생활 세계 포토 TV 언론사별 여중생 40대 무죄, 27살 어린 女 상대로 수차례 성폭행 혐의에도 원심 깬 이유는? 기사입력 2014.11.26 오전 11:52 [헤럴드POP] 여중생 40대 무죄 대법원이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 대해 사랑하는 사이였다는 주장을 받아들여 무죄 취지의 판결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대법원 3부는 지난 24일 여중생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47살 조 모씨에 대해 징역 9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서울고법으로 사건을 돌려보냈다. [사진=JTBC '여중생 40대 무죄' 뉴스화면 캡처] 재판부는 "조 씨가 다른 사건으로 구속됐을 당시 여중생이 매일 면회를 오고 사랑을 표현하는 문자메시지 등을 서로 주고 받은 점을 감안할 때 성폭행 당했다는 여중생의 진술을 믿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앞서 연예기획사를 운영하던 조 씨는 지난 2011년 자신보다 27살 어린 여중생을 만나 수차례 성관계를 갖고 동거까지 했다. 그 뒤 여중생은 조 씨를 상대로 성폭행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고, 1심은 징역 12년, 2심은 징역 9년을 각각 선고했다. 여중생 40대 무죄 소식에 네티즌은 "여중생 40대 무죄, 정말 경악스럽다" "여중생 40대 무죄, 상상하기도 싫어" "여중생 40대 무죄, 말 그대로 충격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티비 뉴스로 봤거든요. 사실 정황을 알고 보니 연예기획 대표자와 중학생이랑 차안에서 섹스를 했다군요. 그리고 임신 학생이 폭행범으로 신고하고 나중엔 편지로 사랑한다 고 해서 그게 끝판엔 무죄라네요.
27살 어린 여중생 폭행 40대 연예대표자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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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40대 무죄, 27살 어린 女 상대로 수차례 성폭행 혐의에도 원심 깬 이유는?
기사입력 2014.11.26 오전 11:52
[헤럴드POP] 여중생 40대 무죄
대법원이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 대해 사랑하는 사이였다는 주장을 받아들여 무죄 취지의 판결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대법원 3부는 지난 24일 여중생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47살 조 모씨에 대해 징역 9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서울고법으로 사건을 돌려보냈다.
[사진=JTBC '여중생 40대 무죄' 뉴스화면 캡처]
재판부는 "조 씨가 다른 사건으로 구속됐을 당시 여중생이 매일 면회를 오고 사랑을 표현하는 문자메시지 등을 서로 주고 받은 점을 감안할 때 성폭행 당했다는 여중생의 진술을 믿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앞서 연예기획사를 운영하던 조 씨는 지난 2011년 자신보다 27살 어린 여중생을 만나 수차례 성관계를 갖고 동거까지 했다.
그 뒤 여중생은 조 씨를 상대로 성폭행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고, 1심은 징역 12년, 2심은 징역 9년을 각각 선고했다.
여중생 40대 무죄 소식에 네티즌은 "여중생 40대 무죄, 정말 경악스럽다" "여중생 40대 무죄, 상상하기도 싫어" "여중생 40대 무죄, 말 그대로 충격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티비 뉴스로 봤거든요.
사실 정황을 알고 보니 연예기획 대표자와 중학생이랑
차안에서 섹스를 했다군요. 그리고 임신
학생이 폭행범으로 신고하고 나중엔 편지로 사랑한다 고 해서 그게 끝판엔 무죄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