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마음...

키다리아저씨2014.11.27
조회160

 

 

 

 

 

 

 

 

 

 

 

 

 

 


 


봄엔..


나무가 아름다운 꽃을 피우게 마련이고

그꽃은 열매를 맺기 위함입니다.


열매는 이 세상 모든 이에게

풍성하게 배풀고 나누어 주려는

자연의 섭리이며 인간에게 주는 교훈입니다.


여름엔..


나무뿌리는 힘껏 잎을 푸르게 만들어 알찬 열매 를 맺어

인간에게 나누어 주려고오직 탐스러운 열매만을 위하여

모진 비바람과 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묵묵히 주고 나누는 꿈을 버리지 않지 않는가


가을엔..


차고 넘치는 풍요로움을 모두 내려놓고

무거운 열매를 하나도 남감 없이

미련없이 나누고 베푸는데 인색하지 않고

단풍으로 아름다운 몸단장하여

떠나는 길에 예쁜 뒷모습을 보이지 않는가.


겨울엔..


모든 것 비우고 버리는데 인색하지 않고

추위도 알몸으로 참고 견디며

내년에 더 풍성함을 나누어 주려고

겨우네 긴 동명으로 영양분을 비축하고

오로지 아름답고 꽃과 열매로

무조건 베풀고 나누는 참 교훈의 스승입니다.


소년기엔..


인간도 소년기엔 사랑이 차고 넘치도록 가득한

부모의 풍에서 고운 꿈을 꾸며

인생에 참스승인 선생님 회초리에

세상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고

사람이 지켜야 할 윤리와 도덕을 배우게 됩니청다.


청년기엔..


제 2의 인생을 설계하며 이성을 사랑하게 되고

인생에 무거운 과제를 짊어지고

험난한 세상에서 승자로 살아남기 위하여

아침엔 샛별보고 저녁엔 둥근 달이 뜨도록

목표를 향해서 동분서주 하게 된다.


중년기엔..


내가 인생에 성공을 한 승리자인가

내가 세상에 무릎을 꿇은 패배자 인가를 생각하며

탐스러운 삶의 열매를 맺었으나

자신이 베풀고 나누는데 인색하지 않았는가.

삶의 인생무상을 느끼며 삶에 대한 회한과

두려움으로 참 지리를 배우며 터득하고

이제는 고삐 풀린 망아지가 될 필요가 있는지를 느낀다.


황혼기..


쌓아 놓았지만 버리고 베푸는데 인색하지 않는가.

갈땐 너도 빈손 나도 빈손.

너도 알몸 나도 알몸인 것을 인상이나 쓰고 가지.

남에게 조금이라도 젊어서 배풀고 배려할 것을

그러니 지나간 버스를 손들어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물은 절대로 역류하는 법이 없습니다.

아무리 지나간 세월을 후회해도 소용없고

되돌릴 수 없는 인생사인 것을

이제 훌훌 털고 허허 막막한

인생에 도정을 미련없이 떠나야 하는 황호기라면

조금 젊어서 배풀고

나눔을 터득하는 지혜를 배워야 겠습니다.


- 좋은글 중...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