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완전히 이별했어요 ..
몇일전 이별통보를 문자로 받고 이건 아니기에 얼굴보며 어제 다시 얘기하기로 했거든요 ..
설마설마했던 이별을 직접 맞이하니 마음이 참 ..
이년정도 연애했구요 ..
처음엔 정말 제 주변에서 이런사람 또 없다고 했을 정도로 저한테 무척이나 잘해주던 사람이였어요..
물론 연애하면서도 그랬구요 ..
그러다보니 제가 소중함을 잘 몰라서 ..
그사람을 힘들게 했나봐요 ..
제 나이 서른 ..
부모님께 인사도 다 하고 저는 이사람과 당연히 결혼 할줄 알았는데 .. 이렇게 되네요 ..
어제 밤 만나서 헤어지자는 이유를 물었어요 ..
그 이유가 저랑 결혼을 할수 없다는 생각이 확신이 섰다며 .. 다른 문제가 아니라 성격차이래요 ..
그 사람이 바라는 배우자는 내조해주고 존중해주는 사람인데 전 너무 승질만 부리고 ..
서로 너무 부딪힌다고 ,,
제가 좀 사소한거에도 이기적으로 화내서 다툰적이 많았거든요 ..
그러면서 제나이도 있으니 결혼생각도 없는데 더 만나는건 나에게 미안한 일이라며 여기서 정리하자더근요 ..
전 그당시엔 알았다 했지만 .. 집으로 돌아온후
도저히 그사람이 없으면 안되겠다 싶어 아직 사랑한다고 내가 잘하겠다고 했더니 ..
나만나는 동안 너무 힘들었다며 이젠 편해지고 싶데요 .. 그러니까 자긴 확신이 섰으니 이러지 말라며 딱 자르더라구요 ..
늘 저에게 따뜻했던 사람이 이런모습이 되었다는게 아직 실감도 안나요..
제가 꿈꾸는 미래엔 늘 그사람과 함께였는데 ..
물론 전에도 비슷한 이유들로 헤어지자고 그분께서 하셨었구 그땐 제가 얼굴보며 붙잡았었죠..
다시 바로 돌아왔었구요 ..
하지만 이번엔 정말 저에게 지쳤고 헤어지겠더고 확신이 선거 같아요 ..
전 아직 사랑하는데 ....
더 매달리면 싫어하겠죠...?
잡고싶어요 ...
그동안 못해서 상처준거 다 갚아주고 싶어요 ..
나이도 나이인지라 결혼을 생각했는데 ..
이렇게 버리고 간다니 ... 너무 마음이 아프고..
친구들은 다 시집간다는데 전 넌 결혼상대 아닌거 같아 라는 소리만 듣고 있고 ....
마음 너무 아픕니다 근데 다시 제가 못해준거 다 해주고 싶어요 ...
떠나간 남친에게 제 진심을 전달해줄 방법..
돌아오게 하는 방법 .. 좀 알려주세요 ..
그리고 제가 계속 매달리면 싫어할까요...?
제가 이젠 날 사랑하지 않지? 하고 카톡 했더니
응이라고 했거든요 ... 제발 그만하자고 ...
서른의 이별..
몇일전 이별통보를 문자로 받고 이건 아니기에 얼굴보며 어제 다시 얘기하기로 했거든요 ..
설마설마했던 이별을 직접 맞이하니 마음이 참 ..
이년정도 연애했구요 ..
처음엔 정말 제 주변에서 이런사람 또 없다고 했을 정도로 저한테 무척이나 잘해주던 사람이였어요..
물론 연애하면서도 그랬구요 ..
그러다보니 제가 소중함을 잘 몰라서 ..
그사람을 힘들게 했나봐요 ..
제 나이 서른 ..
부모님께 인사도 다 하고 저는 이사람과 당연히 결혼 할줄 알았는데 .. 이렇게 되네요 ..
어제 밤 만나서 헤어지자는 이유를 물었어요 ..
그 이유가 저랑 결혼을 할수 없다는 생각이 확신이 섰다며 .. 다른 문제가 아니라 성격차이래요 ..
그 사람이 바라는 배우자는 내조해주고 존중해주는 사람인데 전 너무 승질만 부리고 ..
서로 너무 부딪힌다고 ,,
제가 좀 사소한거에도 이기적으로 화내서 다툰적이 많았거든요 ..
그러면서 제나이도 있으니 결혼생각도 없는데 더 만나는건 나에게 미안한 일이라며 여기서 정리하자더근요 ..
전 그당시엔 알았다 했지만 .. 집으로 돌아온후
도저히 그사람이 없으면 안되겠다 싶어 아직 사랑한다고 내가 잘하겠다고 했더니 ..
나만나는 동안 너무 힘들었다며 이젠 편해지고 싶데요 .. 그러니까 자긴 확신이 섰으니 이러지 말라며 딱 자르더라구요 ..
늘 저에게 따뜻했던 사람이 이런모습이 되었다는게 아직 실감도 안나요..
제가 꿈꾸는 미래엔 늘 그사람과 함께였는데 ..
물론 전에도 비슷한 이유들로 헤어지자고 그분께서 하셨었구 그땐 제가 얼굴보며 붙잡았었죠..
다시 바로 돌아왔었구요 ..
하지만 이번엔 정말 저에게 지쳤고 헤어지겠더고 확신이 선거 같아요 ..
전 아직 사랑하는데 ....
더 매달리면 싫어하겠죠...?
잡고싶어요 ...
그동안 못해서 상처준거 다 갚아주고 싶어요 ..
나이도 나이인지라 결혼을 생각했는데 ..
이렇게 버리고 간다니 ... 너무 마음이 아프고..
친구들은 다 시집간다는데 전 넌 결혼상대 아닌거 같아 라는 소리만 듣고 있고 ....
마음 너무 아픕니다 근데 다시 제가 못해준거 다 해주고 싶어요 ...
떠나간 남친에게 제 진심을 전달해줄 방법..
돌아오게 하는 방법 .. 좀 알려주세요 ..
그리고 제가 계속 매달리면 싫어할까요...?
제가 이젠 날 사랑하지 않지? 하고 카톡 했더니
응이라고 했거든요 ... 제발 그만하자고 ...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