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추가글올립니다..
저랑 닉네임똑같이해서 댓글 다는 사람들 몇몇있는데
저는 첫댓글인가?에 댓댓글 하나단거말고는
댓글단한개도 쓰지않았습니다.
실명제라면 이런글 쓰지도않았겠지만,
왜실명제가필요한지 이번계기로 알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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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우와 신기하네요 이렇게 댓글이 많이달린거보니.
넘상세하게 쓴것같아(전공, 직장)누가 알아볼까봐
전공이랑 직장은 ㅇㅇ으로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댓글을 통해 많이 깨달았습니다.
집에서 차까지 사줬는데 부모님 용돈 5만원 안주냐는 댓글을 보구 아차!싶었습니다..
안그래두 내년1월부터 집에 생활비 20씩드리려했는데
당장 12월부터 드려야겠네요.
이번달에 적금 만기되는데 적금도 줄여야겠어요!
폰할부금도 다갚고 그러라는데 네!
12월중에 다해결해야겠습니다.
보험은 전부다해서그런거구
제가 예전에 사고를당해서 병원비가 천만원이상나온적이있는데...
그때 상해보험이 크게 도움이된적이있어서..
음 보험의존증이랄까ㅜ?
그런게생기니 보험을 쉽사리 포기하지는못하겠네요...
아참 그리구 친구없냐그러는데...
진짜 친구없어요
농촌지역에 살다보니 중고딩때 친구들 다 대도시로 나가서 제가 서울갈때나 명절
이럴때만보는데 그땐 다같이돈모아서 방잡아 신나게놀구,
친구들중에 차있는사람이저밖에없어서 같이차타구 여행도가고해요ㅎ
적금넣기전에 입출금통장에 늘 100만원이상 유지시키며 경조사비 내구...(현남친만나기전에 주말에 알바를해서 가능했던일..지금은입출금통장잔고 50은 맞춰나가고있습니다ㅜ)
뭐 그런식으로하다보니 이렇게저렇게 살아졌어요!ㅎ
이젠 적금좀줄이고 여유있게살아야겠네요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많은도움되었습니다
아참! 그리구 돈을쌓는것보다 복리후생좋은직장에들어가는게 노후준비라고하신분.
정말감사합니다.
이직준비 결심을하게되었습니다!!!!^^
참...이건 걍 쓰는건데
적금을 쎄게넣기시작한건 40살이되기전에 집을사고싶어서 쎄게넣기시작한거였어요....ㅠ
촌동네라 1.5억이면 괜찮은집살수있거든요ㅋ
물론 현재시세지만^^;
집을 못사면 시집갈때 혼수라도 빵빵하게 하고픈 맘이커서...;;
여튼 감사합니다~~~
즐건하루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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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오십을 바라보는 24.9세 직장인입니다.
ㅇㅇ과 전문대를 졸업해서
22.1세에 바로 취업과 동시에 편입하여 야간에 학교다니며
24.1세까지 직장 다니며 학교를 졸업하였으며.
그땐 학교나가지않는날엔 친구들이나 직장동료들이랑 술먹고,
주말엔 여기저기 여행다니느라 월급 150,165받으면서도 모은돈 하나없이 2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집(본가)근처에 취업하여 다니고있는데.
(전에 직장에서 스트레스가 심했으며, 출퇴근시간이 왕복 60분이었습니다)
급여가 참 적습니다...
통장 꽂히는돈이 120아주조금 넘습니다.
급여 1,200,000
적금1-300,000
적금2-200,000
적금3-100,000
적금4-100,000
총적금-700,000
(혹시나 중간에 일생겨서 적금깨게되는일이 있다하더라두 작은것부터 깨려구 나눠서 넣습니다)
폰요금-120,000
(35요금에 안심옵션 5,000원짜리 넣고 있지만 기계값때매 많이 나가네요..ㅠㅠ)
헬스-50,000
(다이어트 목적도 있지만, 운동은 해야한다고 생각해서요...)
총보험료-300,000
(운전자보험이랑 암보험-친척이 암으로 돌아가신뒤 넣게되었습니다-등 다해서 딱 30만원입니다.)
벌써 이게 고정지출액인데.
(적금도 지출액으로 보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쓸수없는 돈이기에 지출액으로 넣겠습니다.)
1,170,000원이에요
그면 30,000원이 남는데
저는 농촌소도시에 터를잡고 살고있어서 차가없으면 직장생활이어려워서 아버지께서 제가 대학졸업하고 첫직장 잡으면서 사주신 경차 모닝(바이퓨어ㅡLPG,휘발유겸용)을 타고다닐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가스값도 나가고, 연말엔 자동차보험 거의 90만원가까이되는돈도 나가고...
이래서 돈은 언제모을까요 에휴
예전엔 주말에 알바라도했지만 지금은 장거리남친이생겨서 주말에라도 보려고 알바도 못하구있어요...
사실 적금 50,000원짜리 하나 더넣고있었는데 넘빠듯해서 그거깨가꼬 제가 남친네지역으로 가서(왕복네시간거리. 남친이차없음) 놀구해요...
저는 가스값이랑 톨비드니깐 가면 다른돈은 전혀안쓰구요...
에효
여튼 힘드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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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세번째추가ㅡㅡㅡㅡㅡㅡ
진짜무시하고싶은데
닉네임똑같이해서 저인척 글쓰지마세요.
저 제남친이랑 결혼을할지안할지모르겠지만.
제남친돈도 저랑 똑같이 소중하고 힘들게 번돈인거 알기에
자취하는 남친집에 우리집 반찬싸들고가서 같이 먹기두하고,
제가 재료사서 만들어주기도하고
합니다.
이번크리스마스때 선물주려벌써사놓은 목도리와 향수도사놨구요.
제발 제닉네임이랑 똑같이해서 저인척 댓글쓰지마세요...
도움되는 댓글이 몇몇개있어 글지우기아까워 안지우고있는데...
지우고싶은생각이절로드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