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연락한번 없었지만 늘 친구추천에 동동 떠있던 네가 이제 없어졌네. 그래도 혹시나 한번쯤은 네연락 마음저리게 기다렸는데 이제 정말 끝인가부다. 그래도 참 씁쓸하다. 나도 이제 정말 널 잊어야겠지만 그많은 추억들은 어떻게 지울까? 넌 그 추억들 다 어떻게 했니? 참 냉정한 사람. 121
지웠구나 드디어.
늘 친구추천에 동동 떠있던 네가
이제 없어졌네.
그래도 혹시나 한번쯤은
네연락 마음저리게 기다렸는데
이제 정말 끝인가부다.
그래도 참 씁쓸하다.
나도
이제 정말 널 잊어야겠지만
그많은 추억들은
어떻게 지울까?
넌 그 추억들 다 어떻게 했니?
참 냉정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