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아나운서라 정말 어리고 상큼한 이미지여서 걸그룹 해도 될 것 같은
요즘 우리 아빠가 좋아하는 장예원 아나운서.....
아침부터 이런 영화 속 장면 같은 사진이 떠서 깜짝 놀람!
열애설인 줄 알고 봤는데
그냥 썸남-썸녀라고... 읭?ㅋㅋㅋㅋㅋㅋ 썸설도 기사로 나나요
근데 서로 바라보는 눈빛이 뭔가 .. 간질간질하고 아옼ㅋㅋ
자꾸 엄마미소 짓게 됨
근데 결정적으로 손을 안 잡았어.... 뭔가 아쉬워.....
둘이 정말 잘 어울리는데
태환오빠 어깨 ㄷㄷ 넓은 것 ㄷㄷ 우왕
둘이 비쥬얼적으로도 정말 잘 어울림 ㅠ.ㅠ
운동선수들은 아나운서를 좋아하는가보다... 또르르... 난 안 될 꺼야...
이 간격과 이 공기의 흐름은ㅋㅋㅋ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뭔가 발전 가능성이 있는? 사이 같다는 느낌이랄까..
장예원 아나운서 요즘 바쁘실 텐데, 그래두 잘 됐으면 좋겠어여... 그냥.. 내 눈이 행복해서..ㅋㅋㅋ
태화니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