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식당에서 애들이 날뛰는게 매우 기쁜 이유.

데미안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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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서 보더라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자들의 개같은 짓거리가 있죠. 데이트 비용 공정하게 안내기, 결혼비용 제대로 안내기, 평등하자면서 의무에는 개만도 못한 소리를 해대기.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아닙니까?모두가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죠.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남자들이 뭐라고하면 여자들은 어떻게 반응했습니까?여기 판에서만 보더라도 그 증거는 너무 많습니다. 그냥 무식한 욕설, 인신공격, 찌질하다고 개소리하기, 되도 않는 합리화. 
사실 아닙니까? 
뭐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요즘 한국여자들은 이유야 어떻든, 논리적으로 어떻든 그냥 자기 이기심에 반대되는 것은 그냥 지.랄로서 대응하며 지.랄로서 이기심의 승리를 쟁취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공공 에티켓이 어쩌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한국 여자들에게는 그딴 것은 없습니다.그런 에티켓이 있으신 분들이 평등하자면서 평등한 의무에는 침묵만을 지키고 또 평등하게 의무라하면 그런 미친소리를 하게습니까? 여자분들이 공공 에티켓이 있었다면 그런 개만도 못한 사회기만을 하지도 않겠죠. 
즉 한국의 여성분들은 애당초 공공 에티켓 따위는 없고 만일 그걸 지적하면 개.지.랄 적반하장으로 대응할 것이 거의 확정적으로 예상된다는 것이죠. 
어쩌겠습니까? 여자분들이 그러는거 여자분들이 해결해야죠. 엄마들이 애들 데려와서 뭐 어떻다구요? 그래서 뭘 어쩔겁니까? ㅋㅋㅋㅋㅋㅋ 
잘 아시잖습니까? 그걸 뭐라고 한다면 그 여자들이 어떻게 나올지. ㅋㅋㅋㅋ 
그리고 지금도 판에서만 보더라도 알 수 있듯 한국여자들에게는 공공 에티켓을 거론하면 현재진행형으로 개.지.랄을 떠시죠. 여자들은 왜 군대 안가고 평등을 떠들고 있냐고 하면 띠껍게 반응하시잖아요. 그죠? 
여성분들의 자업자득입니다. 
여성분들의 무개념으로 여성분들에게 부메랑이 돌아가니 얼마나 보기 좋습니까? 깨소금 맛이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