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ㅆㅅㅌㅊ 여고딩 치마에 ㄲㅊ부빈썰

김진태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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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오늘 경험한 따끈따끈한 썰 푼다

학원 끝나고 조카 잉여롭게 그냥 아무생각없이 지하철역으로 걷고 있었거든? 진짜 평소처럼 진짜 옆에 막 둘러보고 (혼자있으니까) 그냥 걷고 있는데 저 쪽 앞에 몸매가 진짜 ㅆㅆㅆㅆㅆㅅㅌㅊ여자가 개쌔까만 머리에 진짜 하얀색 패딩 비슷한 야상 입고 있는데 치마는 교복치만데 진짜 조카 짧아 그 아이돌들 무대의상보다 더 짧은거ㅋㅋㅋ 근데 폭도 쭐여가지고 h형치마 된거 입고 밑에는 검스 신었는데 진짜 다리 조카 예뻐 조카 섹시 진짜 조카 섹시 그래서 ㅅㅂ ㅍㅂㄱ해가지고 걷는데 조카 불편한데 ㄲㅊ뜨거워져가지고 허벅지 조카따듯하고ㅋㅋㅋㅋ 그래서 더 가까이 볼려고 조카 병신같이 빨리 걷다가 갑자기 너무 가까이 있으면 의심들까봐 어느정도 거리 유지하고 걷고 있는데 이년이 삼성역으로 들어가는거야 그래가지고 시발 바로 시간 체크하고ㅋㅋ 10시 22분 ㅋㅋㅋ 이시간 맞춰서 또올려곸ㅋㅋ 그래가지고 시바 거리유지하면서 들어가고 계속 그렇게 즐기고 걔가 지하철 스크린도어 앞에 스니까 나도 막 옆에보고 천장보고 딴청피우다가 옆에스고 그렇게 한1분 있다가 지하철이 왔는데 사람들 조카 많은거야 아예 들어가는것도 힘들어 그래서 하여튼 사람들 막 밀착해가지고 있는데 근데 어찌다보니까 내가 걔를 안고 있는 모양으로 됬거든 그니까 걔는 문에 붙어있고 나는 걔 왼쪽에 손이 문에 붙어있고 오른손은 오른쪽에 노약자석 그 쇠 손잡이 잡고있고 근데 신발 그니까 내 품에 걔가 있는 꼴이라고 쨌든 난ㅍㅂㄱ했고 개 박고싶고 스타킹진짜 ㅅㅂ진짜 난츄리닝 입었고 ㄲㅊ는 섰고 그러고있는데 종합운동장 역에딱 열차 멈출 때 내 그거랑 걔 다리랑 부딪힘 기분 조카 좋았다 끼추는더 뜨거워지고 ㅅㅂ그상태로 한번더 쳤다 일부렄ㅋㅋ 근데 사람들 많아서 눈치못챔 반응 없길래 왼손 문에서 떼고 핸드폰 꺼낸답시고 주머니에 손넣고 뺄때 엉덛이 만지고 또 주머니에 손 넣고 빼곸ㅋㅋ 끄러다 나중엔 그냥 아예몸을 걔한테 부비고 그리고계속 부비다가 잠실에서 사람들 존다 빠지니까 눈치보여서 걍 떨어졌다 쨌든 조카 좋았다 지금도 아까 생각하면서 ㄲㅊ흔들면서쓰고있다 그럼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