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누나들 도와줘요

익명2014.11.27
조회159
안녕하세요 형님 누님들 판을 자주보는
20중반인 남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첫눈에 반해서 지금 까지도
계속생각나고 아니ㅠㅠ

자초지종 얘기드리자면

제가 일할때 공장에가서 물건 받아올때였어요

근데 그 공장에서 일하는 사장님 따님분이 있는데

처음 봤을때부터 너무 제 이상형이여서

눈길이 갔었죠..

그 이후로도 경기도 양주에위치한 공장을 가서 물건을

받아올때마다 가면 커피도 타주시고해서

얘기를 걸어보고 싶었는데..

사무실에 사람들이 많다보니

항상 그럴기회가 없어서

그 누나를 쳐다보기만하며...ㅠㅠ

아쉬워하곤했죠..

그러다 요 근래에 자주가게 되서

봤는데..하..너무 이쁘고 완전 제 이상형이여서

돌아와도 계속 생각나고 그러는겁니다ㅠㅠ

그 공장 즉 누나의 아버님과도 제가 이야기도 많이하고

조심스레 따님 얘기도 꺼내보았지만

알수있는건 나이와 이름이였어요..

다음은 계속 일 이야기만 했죠..

근데 너무막생각나고 그래서

지금 죽겠습니다 내가왜이러나..ㅠㅠ

그러다 결국 택한것이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 편지를 써서 전해주자 입니다..

근데 이렇게 편지를 써서 마음을 전하는게
괜찮을까요..?

그렇다고 그냥 이렇게 생각만하면
나중가서 후회할 것 같기도하고

되든 안되든 마음이라도 전해보고 싶은데..
차라리 이 글이 퍼져서 그 누나에게 전달되었으면
하기도 싶어요 ㅠㅠ흑

만약차이면 어떡하죠 악~~~~~

형님 누님들 생각은 어떠세요ㅠㅠ

편지 괜찮을까요ㅠㅠ

그누난 27 전24살입니다..
제가 너무어리다고 느낄까요

악~~~~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