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에 좀 남사친? 그런 남자애가 있었어 근데 1학기?초반쯤에 내가 그 애랑 친하게 지내다가 먼저 남친을 사귀게 됬는데 그때부터 멀어졌다가 알고보니깐 우리가 썸탄거였고 내가 걔를 너무 좋아해서 10월까지 혼자 마음아파하고 울었단말야 그래서 고백했는데 뭐..결과는 차였고 걔도 내가 운거 알고있고 그뒤로 걔는 여친도 생기고 나는 겨우 걜잊었다? 근데 몇일전부터 무슨 모둠하는게 있는데 자꾸 우리 모둠으로 온다고 땡깡을 부려서 결국 쌤이 허락했어 그래서 같은 모둠을 하게됬는데 계속 내 턱을 쓰다듬는거야 음..약간 개한테 우쮸쭈하듯? 그래서 처음엔 짜증났는데 갈수록 익숙해져서 딱히 거부하지는 않았어 근데 문제는 얘가 몇일전부터 아 귀엽다ㅋㅋㅋㅋ 이러고 내가 턱살이?ㅋㅋ이러면 응ㅋㅋ 이러고 내가 만지지말라고하면 내손잡고 지쪽으로 끌어당겨서 못움직이게 하고 계속 쓰다듬고 또 나한테 계속 어디가자고 하고 요번에 개봉한 영화 이러이런것들이 있다더라 보러가자하고 나를 계속 빤히보길래 아좀ㅋㅋ이러고 피했어 그랬더니 야 너 나보기 싫어? 이래서 내가 야 그럼 넌 나보기 좋냐?ㅋㅋ이러니깐 아무말안하고 빤히보고 나 손 짱크지ㅋㅋ? 하더니 내 손가져가서 손대보고 옆에 있던 내친구가 너네 썸타냐고 완젼 꽁냥꽁냥하다고 할정도로 심해 그러더니 그날 내가 다른 남자애들이랑 장난치고 놀았는데 내 뒤에서 갑자기 목덜미?를 주물주물하더니 에휴 이러고 가는거야..ㅋ 그리고 그날 점심시간에 내 옆책상에 걸터 앉아 있으니깐 다른반 남자애들이 와서 오~니 여친이냐?이러고 썸??이러고.. 더심한게 어제였어 모둠이어서 마주보고 앉아있는데 어김없이 내턱을 쓰다듬는거야 그래서 처음엔 좀 받아주다가 내치니깐 정색하더니 빤히 쳐다보고 계속 쓰다듬으면서 아ㅋㅋㅋ귀엽다 진짜ㅎ이래서 아내가?이러면서 브이하니깐 어ㅋㅋㅋ진짜 귀여워ㅋㅋㅋ이러는데 내가 더 당황해서 ㅇ..어 이러고 다른 남자애들이랑 장난치는데 계속 턱을 쓰다듬길래 아하지마 이러고 계속 얘기하는데 옆에 앉은 내친구가 야 부럽지?난 이렇게 만질수있는데ㅎㅎ이러니깐 좀 고민하더니 내 옆자리로 책상이랑 의자끌고 오더니 아 이러니깐 좀 편하네 뒤에 벽에도 기댈수있고 이러더니 나한테 가위바위보를 하재 하는데 내가 계속 이겼어 그래서 이길때마다 머리가볍게 톡톡톡치는데 얘가 원래 내 턱을 만지려고 했는데 계속 지니깐 짜증났나봐 안한다는데 내가 계속 가위바위보 가위바위보 이러고 있으니깐 손을 딱잡더니 하지마 이러고 안놓는거야 그래서 얼른빼서 딴데 보고있는데 갑자기 내 목덜미를 잡고 있는거야 근데 뭔가 움직일수가 없어서 가만히 있었더니 올치 그렇게 가만히있어 이러더니 턱을 쓰다듬어서 내가 턱을 막으니깐 내 두손을 지 한손으로 잡더니 계속 턱을 쓰다듬는거야 나는 자포자기로 포기하고 있으니깐 웃으면서 쳐다보고있고 내가 다른 친구한테 말하니깐 이상형 월드컵하는데 계속 나를 뽑다가 결국 2명?남았을때 다른애 뽑았대 근데 또 얘가 갠톡은 안하고..혹시 어차피 곧 졸업이라 어장한거나 날가지고 논걸까...?아진짜...어떻게 해야되..ㅜㅜㅜㅜ
이 자식 심보가 뭐지?
우리반에 좀 남사친? 그런 남자애가 있었어 근데 1학기?초반쯤에 내가 그 애랑 친하게 지내다가 먼저 남친을 사귀게 됬는데 그때부터 멀어졌다가 알고보니깐 우리가 썸탄거였고 내가 걔를 너무 좋아해서 10월까지 혼자 마음아파하고 울었단말야 그래서 고백했는데 뭐..결과는 차였고 걔도 내가 운거 알고있고 그뒤로 걔는 여친도 생기고 나는 겨우 걜잊었다? 근데 몇일전부터 무슨 모둠하는게 있는데 자꾸 우리 모둠으로 온다고 땡깡을 부려서 결국 쌤이 허락했어 그래서 같은 모둠을 하게됬는데 계속 내 턱을 쓰다듬는거야 음..약간 개한테 우쮸쭈하듯? 그래서 처음엔 짜증났는데 갈수록 익숙해져서 딱히 거부하지는 않았어 근데 문제는 얘가 몇일전부터 아 귀엽다ㅋㅋㅋㅋ 이러고 내가 턱살이?ㅋㅋ이러면 응ㅋㅋ 이러고 내가 만지지말라고하면 내손잡고 지쪽으로 끌어당겨서 못움직이게 하고 계속 쓰다듬고 또 나한테 계속 어디가자고 하고 요번에 개봉한 영화 이러이런것들이 있다더라 보러가자하고 나를 계속 빤히보길래 아좀ㅋㅋ이러고 피했어 그랬더니 야 너 나보기 싫어? 이래서 내가 야 그럼 넌 나보기 좋냐?ㅋㅋ이러니깐 아무말안하고 빤히보고 나 손 짱크지ㅋㅋ? 하더니 내 손가져가서 손대보고 옆에 있던 내친구가 너네 썸타냐고 완젼 꽁냥꽁냥하다고 할정도로 심해 그러더니 그날 내가 다른 남자애들이랑 장난치고 놀았는데 내 뒤에서 갑자기 목덜미?를 주물주물하더니 에휴 이러고 가는거야..ㅋ 그리고 그날 점심시간에 내 옆책상에 걸터 앉아 있으니깐 다른반 남자애들이 와서 오~니 여친이냐?이러고 썸??이러고.. 더심한게 어제였어 모둠이어서 마주보고 앉아있는데 어김없이 내턱을 쓰다듬는거야 그래서 처음엔 좀 받아주다가 내치니깐 정색하더니 빤히 쳐다보고 계속 쓰다듬으면서 아ㅋㅋㅋ귀엽다 진짜ㅎ이래서 아내가?이러면서 브이하니깐 어ㅋㅋㅋ진짜 귀여워ㅋㅋㅋ이러는데 내가 더 당황해서 ㅇ..어 이러고 다른 남자애들이랑 장난치는데 계속 턱을 쓰다듬길래 아하지마 이러고 계속 얘기하는데 옆에 앉은 내친구가 야 부럽지?난 이렇게 만질수있는데ㅎㅎ이러니깐 좀 고민하더니 내 옆자리로 책상이랑 의자끌고 오더니 아 이러니깐 좀 편하네 뒤에 벽에도 기댈수있고 이러더니 나한테 가위바위보를 하재 하는데 내가 계속 이겼어 그래서 이길때마다 머리가볍게 톡톡톡치는데 얘가 원래 내 턱을 만지려고 했는데 계속 지니깐 짜증났나봐 안한다는데 내가 계속 가위바위보 가위바위보 이러고 있으니깐 손을 딱잡더니 하지마 이러고 안놓는거야 그래서 얼른빼서 딴데 보고있는데 갑자기 내 목덜미를 잡고 있는거야 근데 뭔가 움직일수가 없어서 가만히 있었더니 올치 그렇게 가만히있어 이러더니 턱을 쓰다듬어서 내가 턱을 막으니깐 내 두손을 지 한손으로 잡더니 계속 턱을 쓰다듬는거야 나는 자포자기로 포기하고 있으니깐 웃으면서 쳐다보고있고 내가 다른 친구한테 말하니깐 이상형 월드컵하는데 계속 나를 뽑다가 결국 2명?남았을때 다른애 뽑았대 근데 또 얘가 갠톡은 안하고..혹시 어차피 곧 졸업이라 어장한거나 날가지고 논걸까...?아진짜...어떻게 해야되..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