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아이폰 5S를 사용하고 있구요 11월 20일 새벽 3시에 휴대폰을 세탁기에 넣고 돌렸어요 실수로.....(옷 안에 폰이 있었음) 그래서 세탁기 중간에 멈추고 휴대폰을 건졌는데 뭐 고장났져 그냥 어쩔수 없지 생각하고 그날 아침 10시 20분에 (11월 20일 AM10:20) 애플 서비스센터로 갔습니다. 와 근데 번호표 뽑으니까 제가 35번임..ㅋ 앞에 대기자가 29명이였음 그래도 휴대폰 없이 살수 없으니 2시간 30분 기다려서 1시에 리퍼를 받았어요. 침수폰은 당연히 유상리퍼인거 아시죠? 345000원 돈 냈습니다. 근데 물이 너무 많이 들어가 전원이 안들어와서 바로 리퍼가 안되고 본사의 진단센터에 보내야 하고 5-7일정도 소요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동안 임대폰 지급해준다고 하구요. (갤럭시2) 어쩔수없다 생각하고 임대폰 받고 왔어요 그리고 4일 후인 월요일(11월 24일 AM11)에 리퍼폰을 다시 받게 됐어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인데요 리퍼받고 회사 갔다가 11시에 퇴근하고 다음날(11월25일 화요일) 출근하려고 1시에 나가는데 휴대폰이 안켜지는 겁니다. 그냥 자고일어났더니 또 고장이 난거죠 25시간만에 아예 켜지지 않는 폰을 들고 출근은 해야하니 일단 출근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날 휴대폰은 아예 사용하지 못했구요 화가 머리 끝까지 났죠 수요일에 또 아침 일찍 일어나 애플서비스센터로 갔습니다. 엄청 화가 난채로 가서 따졌죠 " 어떻게 리퍼한지 하루만에 고장이 나냐고 어제 휴대폰 하루종일 사용 못했다고물건 내줄때 검품 안하냐고 나는 시간이 남아서 맨날 휴대폰때문에 왔다갔다 거리냐고..." 근데 고객이 이렇게 화가 난 상황이면 먼저 죄송하다고 사과해야 하는 상황 아닌가요? 애플 서비스센터 직원이 "일단 전원 안들어오니까 다시 진단센터에 보내야 되고 5-7일 소요된다. 우린 검품 안한다 . 본사에서 보내주는대로 고객한테 바로 내 준다. 5-7일 동안 다시 임대폰 써야한다. 갤럭시1이다. 다른건 없다. " 죄송하다는 말은 한마디도 못들었구요 표정도 엄청 기분나쁜 표정으로 말합디다 갤럭시1이 지금 말이 되나요? 저는 뭐 휴대폰 공짜로 사서 공짜로 수리받은것도 아니고 서비스 센터 왔다갔다 교통비에 시간에 너무너무 화가나는데 저딴 태도를.. 아우 화나 그래서 제가 임대폰 갤럭시 절대 못쓴다 나 이렇게 못넘어간다 하니까 더 가관입니다. 직원이 이렇게 말합니다. "그럼 진행하지 말까요? 진행 할까요 말까요?(수리 하지 말까요 라는 뜻이죠)나머지 문의는 애플 고객지원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진짜.....할말이 없더라구요.... 너무 뻔뻔하니까.. 다른 삼성이나 엘지 서비스센터간다면 이런 대접은 꿈에도 못꿀텐데.. 외국기업이라 이런가 싶기도 하고.. 결국 갤럭시 1 받아서 다시 집으로 왔고 수리 끝날때 까지 기다리는 중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미치겠어요 그냥 그때 그 서비스센터 직원이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만 했어도 이렇게까지 화는 안났을텐데 넘 억울하고 ㅠㅠ 불편하고.... 또 5일뒤에 휴대폰 받으러 서비스센터 가야한다는 사실이 슬퍼요.... 다시는 애플제품 구매하지 않을꺼에요...... 16
아이폰 사용자입니다. 다시는 애플 기기는 사용하고 싶지 않아졌어요.
저는 지금 아이폰 5S를 사용하고 있구요
11월 20일 새벽 3시에 휴대폰을 세탁기에 넣고 돌렸어요 실수로.....(옷 안에 폰이 있었음)
그래서 세탁기 중간에 멈추고 휴대폰을 건졌는데 뭐 고장났져
그냥 어쩔수 없지 생각하고 그날 아침 10시 20분에 (11월 20일 AM10:20)
애플 서비스센터로 갔습니다.
와 근데 번호표 뽑으니까 제가 35번임..ㅋ 앞에 대기자가 29명이였음
그래도 휴대폰 없이 살수 없으니 2시간 30분 기다려서 1시에 리퍼를 받았어요.
침수폰은 당연히 유상리퍼인거 아시죠? 345000원
돈 냈습니다. 근데 물이 너무 많이 들어가 전원이 안들어와서 바로 리퍼가 안되고
본사의 진단센터에 보내야 하고 5-7일정도 소요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동안 임대폰 지급해준다고 하구요. (갤럭시2)
어쩔수없다 생각하고 임대폰 받고 왔어요
그리고 4일 후인 월요일(11월 24일 AM11)에 리퍼폰을 다시 받게 됐어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인데요
리퍼받고 회사 갔다가 11시에 퇴근하고
다음날(11월25일 화요일) 출근하려고 1시에 나가는데 휴대폰이 안켜지는 겁니다.
그냥 자고일어났더니 또 고장이 난거죠 25시간만에
아예 켜지지 않는 폰을 들고 출근은 해야하니 일단 출근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날 휴대폰은 아예 사용하지 못했구요
화가 머리 끝까지 났죠
수요일에 또 아침 일찍 일어나 애플서비스센터로 갔습니다. 엄청 화가 난채로
가서 따졌죠
" 어떻게 리퍼한지 하루만에 고장이 나냐고 어제 휴대폰 하루종일 사용 못했다고
물건 내줄때 검품 안하냐고 나는 시간이 남아서 맨날 휴대폰때문에 왔다갔다 거리냐고..."
근데 고객이 이렇게 화가 난 상황이면 먼저 죄송하다고 사과해야 하는 상황 아닌가요?
애플 서비스센터 직원이
"일단 전원 안들어오니까 다시 진단센터에 보내야 되고 5-7일 소요된다.
우린 검품 안한다 . 본사에서 보내주는대로 고객한테 바로 내 준다.
5-7일 동안 다시 임대폰 써야한다. 갤럭시1이다. 다른건 없다. "
죄송하다는 말은 한마디도 못들었구요 표정도 엄청 기분나쁜 표정으로 말합디다
갤럭시1이 지금 말이 되나요? 저는 뭐 휴대폰 공짜로 사서 공짜로 수리받은것도 아니고
서비스 센터 왔다갔다 교통비에 시간에 너무너무 화가나는데 저딴 태도를.. 아우 화나
그래서 제가 임대폰 갤럭시 절대 못쓴다 나 이렇게 못넘어간다 하니까
더 가관입니다. 직원이 이렇게 말합니다.
"그럼 진행하지 말까요? 진행 할까요 말까요?(수리 하지 말까요 라는 뜻이죠)
나머지 문의는 애플 고객지원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진짜.....할말이 없더라구요....
너무 뻔뻔하니까.. 다른 삼성이나 엘지 서비스센터간다면 이런 대접은 꿈에도 못꿀텐데..
외국기업이라 이런가 싶기도 하고..
결국 갤럭시 1 받아서 다시 집으로 왔고 수리 끝날때 까지 기다리는 중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미치겠어요
그냥 그때 그 서비스센터 직원이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만 했어도 이렇게까지 화는 안났을텐데
넘 억울하고 ㅠㅠ 불편하고....
또 5일뒤에 휴대폰 받으러 서비스센터 가야한다는 사실이 슬퍼요....
다시는 애플제품 구매하지 않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