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이맘때쯤이죠 그때의 연얘는 정말 달콤하였습니다. 무릇 스쳐가는 형님들의 말씀이 머리에 스쳐가죠 "있을때 잘해" 이말은 정말 여러의미가 담길줄 그때몰랐습니다. 11월 난또 크리스마스를 케빈과 보내야하나 라는생각에 친구에게 문자를남겼고 그렇게 소개팅이 시작이되었죠 첫만남 무척 설레였습니다. 어떻게든 맘에들어야하기에 있는옷 없는옷 입어보며 만났어요 다행이도 그녀는 정말 영화처럼 뒤에 후광이비칠정도로 제눈에는 정말 참한 아리따운여인이였습니다. 그렇게 서로 사랑이싹트고 고백을한후 저희둘은 거의맨날 만나고 얘기하고 걷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건은 그때부터였나요 저의 어머니꼐서 암판정을 받았구요.. 여친 어머니도 아프다고 하셧습니다. 정말 서로 갑자기 집에서 못나오는 사정이되어버려 저는여친한테 어머니가 암이라는것조차 말하지않았죠 그렇게 서로 점점 만나는기회가 줄어들고... 여친이 저에게 장갑을하나 선물해주었습니다. 스마트폰 터치도되는 털장갑이였어요. 너무좋은나머지 한편으로 제가아무것도 해줄수없다는생각에 정말 미안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날을잡아 밥먹자고 하였지만 어머니가 그날따라 너무 고통스러워하셔서 어머니옆에 있을수밖에 없었어요.. 하루하루 시간을 짬내면서 여친을 보고 다시와서 간호하고 그러다보니 점점 서로가 지쳐서 여친이 먼저 이별통보를 하였죠.. 전 그걸보는순간 제가정말한심해서 놔줄수밖에없었습니다. 그게 바보같은 짓이였죠.. 어떻게든 잡아야했는데.. 2년이라는 시간이지나고 매일마다 후회하고 또후회합니다. 그녀는 잘있을까요 잘지낼까요 네이트판만 검색해서 보는 그녀가생각나서 여기에 첫글을 써봅니다.. 여친? 있을때잘하세요...진짜로 아롱아 잘지내지? 보고싶어..정말로..Because I..11
헤어지지 마세요
그때의 연얘는 정말 달콤하였습니다.
무릇 스쳐가는 형님들의 말씀이 머리에 스쳐가죠
"있을때 잘해"
이말은 정말 여러의미가 담길줄 그때몰랐습니다.
11월 난또 크리스마스를 케빈과 보내야하나 라는생각에
친구에게 문자를남겼고 그렇게 소개팅이 시작이되었죠
첫만남 무척 설레였습니다. 어떻게든 맘에들어야하기에
있는옷 없는옷 입어보며 만났어요
다행이도 그녀는 정말 영화처럼 뒤에 후광이비칠정도로
제눈에는 정말 참한 아리따운여인이였습니다.
그렇게 서로 사랑이싹트고 고백을한후 저희둘은 거의맨날
만나고 얘기하고 걷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건은 그때부터였나요 저의 어머니꼐서 암판정을
받았구요.. 여친 어머니도 아프다고 하셧습니다.
정말 서로 갑자기 집에서 못나오는 사정이되어버려
저는여친한테 어머니가 암이라는것조차 말하지않았죠
그렇게 서로 점점 만나는기회가 줄어들고...
여친이 저에게 장갑을하나 선물해주었습니다.
스마트폰 터치도되는 털장갑이였어요.
너무좋은나머지 한편으로 제가아무것도 해줄수없다는생각에
정말 미안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날을잡아 밥먹자고 하였지만
어머니가 그날따라 너무 고통스러워하셔서 어머니옆에 있을수밖에 없었어요..
하루하루 시간을 짬내면서 여친을 보고 다시와서 간호하고
그러다보니 점점 서로가 지쳐서 여친이 먼저 이별통보를 하였죠..
전 그걸보는순간 제가정말한심해서 놔줄수밖에없었습니다.
그게 바보같은 짓이였죠.. 어떻게든 잡아야했는데..
2년이라는 시간이지나고 매일마다 후회하고 또후회합니다.
그녀는 잘있을까요 잘지낼까요 네이트판만 검색해서 보는 그녀가생각나서 여기에 첫글을 써봅니다..
여친? 있을때잘하세요...진짜로
아롱아 잘지내지? 보고싶어..정말로..Because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