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조금 넘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언제부턴가 여자친구가 말도 잘 안하고 말걸어도 단답이고.. 저한테 궁금한게 있는것같지도 않고..예전같지 않은것같아서.. 얼마전에 진지하게 이야기를 했는데요??? 처음에는 좋아서 사귀는건데 시간이 지날수록 잘 맞아야되는데 솔직히 사소한거 잘 챙겨주고 표현 많이해주고 그런거는 좋은데 우리가 서로에 대해서 너무 잘 모르고 말이 잘 안통하는것 같다고합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전에 서로에대해좀 더알기위해 커플일기장같은걸 만들어서 서로 돌려서 쓰자고 줬는데요... 이게 잘한걸까요?? 그리고 요즘 여자친구가 진짜 개바쁜데... 뭐 제가 힘이 되줄수 있는게 없네요... 어떻게 힘이 되줄수 있을까요? 총체적 난국이네요.... 어떻게해야될까요?? 솔직히 취미같은게 비슷하지도 않아서... 서로 같이 할 취미생활같은게 있으면 좋은데.. 제가 좋아하지 않는건데 여자친구가 좋아해서 그걸 같이하는건 여자친구가 안좋아해요 흠.. 전 정말 여자친구 눈에넣어도 안아플만큼 많이 사랑해서 뭐든 다해주고싶고 바꾸라면 다 바꿀수있고 정말 놓치기 싫은사람인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저에대해 잘 모르겠다는 여자친구 어떻게해야하나요?
100일 조금 넘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언제부턴가 여자친구가 말도 잘 안하고 말걸어도 단답이고.. 저한테 궁금한게 있는것같지도 않고..예전같지 않은것같아서..
얼마전에 진지하게 이야기를 했는데요???
처음에는 좋아서 사귀는건데 시간이 지날수록 잘 맞아야되는데
솔직히 사소한거 잘 챙겨주고 표현 많이해주고 그런거는 좋은데
우리가 서로에 대해서 너무 잘 모르고 말이 잘 안통하는것 같다고합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전에 서로에대해좀 더알기위해 커플일기장같은걸 만들어서 서로 돌려서 쓰자고
줬는데요... 이게 잘한걸까요??
그리고 요즘 여자친구가 진짜 개바쁜데... 뭐 제가 힘이 되줄수 있는게 없네요...
어떻게 힘이 되줄수 있을까요?
총체적 난국이네요.... 어떻게해야될까요??
솔직히 취미같은게 비슷하지도 않아서... 서로 같이 할 취미생활같은게 있으면 좋은데..
제가 좋아하지 않는건데 여자친구가 좋아해서 그걸 같이하는건 여자친구가 안좋아해요
흠.. 전 정말 여자친구 눈에넣어도 안아플만큼 많이 사랑해서 뭐든 다해주고싶고
바꾸라면 다 바꿀수있고 정말 놓치기 싫은사람인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