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자꾸 저희돈에 간섭하십니다

쉐끼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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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가 곧인데 돈받은거 잃어버릴수있으니까 자기한테 맡기라고 그러시는데 그럼 제가 제동생한테 맡긴다니까 니동생은 남동생 아니냐면서 그거랑 이거랑 무슨상관이죠?이해가 안되요 솔직히 그리고 남편통장 만들어달라고해서 대신 만들어줬는데 나중에보니 도장은 시어머니꺼로 되어있고 저한테 하신다는 말씀이 너네맘대로 돈 못깬다고 이렇게 얘기하시는거예요 ..부부가 됐는데 시어머님이 너무간섭하시는거 같아 기분이 나쁘네요 저희가 한두살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같이살고있어서 함부로 말꺼내지도 못해요 남편한테 얘기하면 그럼 너는 우리엄마가 나쁜사람이냐고 다그치고 ..그리고 애기보험도 대신들어주신다길래 멋모르고 따라가서 계약했는데 생각해보니 어이가없드라구요 첫달보험료는 보험회사 직원분이 대신내주고 다음달부터는 니가 내라고 주계약자는 어머님 이름으로 되어있고 수익자는 제이름 친권자는 남편이름으로 계약되있는데 보험료 앞으로 제가 낼테니 명의변경 해달라고하면 또 화낼꺼같은데 저 앞으로 어떻게해야할까요?앞날이 깜깜하네요 친정 엄마는 보험따로 들어주시겠다는데 양쪽다 보험만들어서 보험료 감당 안될꺼같아서 만류했어요..다 너위해서 그러는거라고 엄마는 얘기하시는데 하나더 만들어야될지도 고민이구요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