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주전까지 난 순결이 육체적인 행위가 주는거라고 생각을 했어 사실..거기에 중점을 뒀어 정신적인 면도 있다는걸 알긴했지만 나한텐 별의미가 없었던거같아.. 그렇게 교육을 받아왔고 그게 어른이 된 나한테 미치고 있었던것중 하나였지.. 어느날부터인가 여기저기에 일베애들이 싸놓은 글들 낙태 동거 화류계여성들에 대한 혐오감을 담은 글들을 접하게 되었고 그동안 주입된 사고방식들과 맞물려서 포텐을 터트렸지 한국이 미쳐돌아간다고 느끼게 되었어 자극성있는 글들만 보다보니.. 신경안쓰고 공부만 하다 최근에 다시한번 그문제에 대해서 타사이트에서 논쟁이 붙었었는데 거기있는 사람들은 순결에 대한 정의를 정확하게 나한테 전달하진 못했어..그사람들은 경험상 그렇게 느끼게 됬던건지 아니면 위선이었던거같기도해 말로는 쿨한척하면서 뒤로는 보수적인애들이 상당히 많아 그래도 게속해서 이야기하다보니 뭔가 내주장에도 모순이 생기더라고 원래의 성향인지 아니면 주입된 보수적 마인드때문이었는지 강간사건을 굉장히 싫어해 살인보다 더...평생 여자한테 짐을 지고 살아가게 만든다고 느끼거든.. 어느날 문득 강간사건을 보면서 이런생각이 들더라고 강간당한 여성은 처녀성이 존재하는가? 이에 대한 답변은 바로 나오더라 강간당한 여성이 순결하지 못해서 강간을 당한것도 아니고 육체적으로 기분나쁜일을 당한거지 순결을 잃은건 더더욱 아니라는..결론이 남친이나 여친하고의 섹스도 마찬가지야 거기에 부정이 개입되선 안된다고봐 그땐 그사람이 인생의 전부였고 그사람하고 모든걸 할거같았던 시기였기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을 해 거기엔 순결의 유무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있고 즉 순결이라는걸 내입장에서 정의한다면 처녀성을 어떤 형태로든 잃었든간에 그걸 내가 몰라도 그여잔 나한테 처녀인거고 설령 알았어도 내가 감쏴줄수 있으면 그역시 처녀라는거 즉 생각하기 나름의 문제일뿐
다만 많은 남자들이 합리적으로 생각을 안할려는 경향이 있어 솔직히 아주 많아 남자의 70%는 내여자가 처녀이길 바래 과거가 있는여자는 과거를 이야기하든 하지않든 상관은 없지만..현재 사귀거나 결혼한사람한테 진심으로 대했으면 좋겠어 난 이게 현재의 순결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봐
내가 생각하는 순결은 이래..
정신적인 면도 있다는걸 알긴했지만 나한텐 별의미가 없었던거같아..
그렇게 교육을 받아왔고 그게 어른이 된 나한테 미치고 있었던것중 하나였지..
어느날부터인가 여기저기에 일베애들이 싸놓은 글들 낙태 동거 화류계여성들에 대한
혐오감을 담은 글들을 접하게 되었고 그동안 주입된 사고방식들과 맞물려서 포텐을 터트렸지
한국이 미쳐돌아간다고 느끼게 되었어 자극성있는 글들만 보다보니..
신경안쓰고 공부만 하다 최근에 다시한번 그문제에 대해서 타사이트에서 논쟁이 붙었었는데
거기있는 사람들은 순결에 대한 정의를 정확하게 나한테 전달하진 못했어..그사람들은 경험상
그렇게 느끼게 됬던건지 아니면 위선이었던거같기도해 말로는 쿨한척하면서 뒤로는 보수적인애들이 상당히 많아
그래도 게속해서 이야기하다보니 뭔가 내주장에도 모순이 생기더라고
원래의 성향인지 아니면 주입된 보수적 마인드때문이었는지 강간사건을 굉장히 싫어해 살인보다 더...평생 여자한테 짐을 지고 살아가게 만든다고 느끼거든..
어느날 문득 강간사건을 보면서 이런생각이 들더라고 강간당한 여성은 처녀성이 존재하는가?
이에 대한 답변은 바로 나오더라
강간당한 여성이 순결하지 못해서 강간을 당한것도 아니고
육체적으로 기분나쁜일을 당한거지 순결을 잃은건 더더욱 아니라는..결론이
남친이나 여친하고의 섹스도 마찬가지야 거기에 부정이 개입되선 안된다고봐
그땐 그사람이 인생의 전부였고 그사람하고 모든걸 할거같았던 시기였기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을 해 거기엔 순결의 유무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있고
즉 순결이라는걸 내입장에서 정의한다면
처녀성을 어떤 형태로든 잃었든간에 그걸 내가 몰라도 그여잔 나한테 처녀인거고
설령 알았어도 내가 감쏴줄수 있으면 그역시 처녀라는거
즉 생각하기 나름의 문제일뿐
다만 많은 남자들이 합리적으로 생각을 안할려는 경향이 있어 솔직히 아주 많아
남자의 70%는 내여자가 처녀이길 바래
과거가 있는여자는
과거를 이야기하든 하지않든 상관은 없지만..현재 사귀거나 결혼한사람한테 진심으로 대했으면 좋겠어
난 이게 현재의 순결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