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개짖는 소음때문에 너무 괴롭습니다.

으아아하2014.11.28
조회60,800
별 댓글 없길래 그냥 뭍히는 글인줄 알았는데..
톡이 됐네요.
참고로 저희집은 아빠엄마저남동생여동생
사는 다섯식구 가족입니다.
댓글에 혼자사는 여자라고 하셨는데 전 아니네요.^^

그리고.. 괜히 경비실 아저씨 통해서 전달하려니
그래도 앞으로 오래 두고 살 옆집인데
사이가 어색해질까봐 말씀드린거였어요.
근데 되려 저런 반응이시라..
안되겠다 싶어서 경비아저씨께
여쭤봤습니다.
저희가 9층 사는데
안그래도 8층이랑 ㄱ 자로 맞닿아있는
옆동에서도 민원이 들어왔다고 하네요.
두어번 말씀 드렸는데 시정되지않아 본인들도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정말 녹음을 해서 들려드려야할까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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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십대 후반 여자입니다.

다른게아니고
옆집에서 중형견 사이즈만한 푸들과
슈나우져? 같은 개를 키워요.
근데 이 개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저희집은 한층에 두세대씩 현관문이 마주보고
방화문이 있는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분양받아 입주해서 지금 근 8년째 거주중이지요.
우리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