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제 육신마저 제것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그러니 제가 소유한 것들이야 당연히 제 것이 아니되는 것이지요. 저를 낳아준 어머니,아버지 모두 돌아가셨으니 그 인연 다했고, 팔자 더센 탓인지 산중에 자리를 틀면서 모든 인연 끊고자한 몸이 아니던가요? 가만히 보면 우리는 너무 집착합니다. 결혼해 몸을 섞은 아내도 떠나면 내 것이 아닌것을 어쩌자고 구차하게 내 것, 네 것 따지며 얽매이는지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내가 모은 재산도 필경 내 것이 아닌것을... 여러분이 돌아갈 때는 자기 것 하나라도 가지고 갈 수 있나요 솔바람 한 줌 집어갈 수 있나요? 절간 귀퉁이에 휘늘어진 댓그늘 한 자락 가져갈 수 있나요? 아니면 한 스님의 말씀처럼 처마 밑 풍경소리를 들고 갈 것인가요? 모든 것이 부질없는 짓이거니... 내 배 아파서 낳은 자식도 내 것이 아닙니다. 오늘도 저는 세상을 위해 수행 정진합니다. 세상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나무이미타불을 수도 없이 외칩니다. 제 한 몸 수건가 되어도 좋습니다. 흩어져 바람이 되어도 좋습니다. 바람속에 티끌이 되어도 좋으니 제발 내 것을 내 것이라 이르지 마소서. 세상에 진정 내 것이란 없는 법,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 것이 자연의 이치가 아닌가요? 마지막 입는 옷에는 주머니가 없는 법이지요. 그러나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에 삶에 감사할 줄 알고 최선을 다해야 겟습니다. 살아서 삼시세끼 입에다 풀칠을 하면 행복인 줄 알고 살아야 할 것이며 네 것 내 것 가르고 따지지 말지어다 세상에 영원한 내것은 없는것이니라. -월간 좋은 만남중에서-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1
세상에 영원한 내것이란 없다...
나이가 들면서 제 육신마저
제것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그러니 제가 소유한 것들이야
당연히 제 것이 아니되는 것이지요.
저를 낳아준 어머니,아버지 모두 돌아가셨으니
그 인연 다했고,
팔자 더센 탓인지 산중에 자리를 틀면서
모든 인연 끊고자한 몸이 아니던가요?
가만히 보면 우리는 너무 집착합니다.
결혼해 몸을 섞은 아내도 떠나면
내 것이 아닌것을
어쩌자고 구차하게 내 것,
네 것 따지며 얽매이는지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내가 모은 재산도 필경 내 것이 아닌것을...
여러분이 돌아갈 때는
자기 것 하나라도 가지고 갈 수 있나요
솔바람 한 줌 집어갈 수 있나요?
절간 귀퉁이에 휘늘어진
댓그늘 한 자락 가져갈 수 있나요?
아니면 한 스님의 말씀처럼
처마 밑 풍경소리를 들고 갈 것인가요?
모든 것이 부질없는 짓이거니...
내 배 아파서 낳은 자식도 내 것이 아닙니다.
오늘도 저는 세상을 위해 수행 정진합니다.
세상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나무이미타불을 수도 없이 외칩니다.
제 한 몸 수건가 되어도 좋습니다.
흩어져 바람이 되어도 좋습니다.
바람속에 티끌이 되어도 좋으니
제발 내 것을 내 것이라 이르지 마소서.
세상에 진정 내 것이란 없는 법,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 것이
자연의 이치가 아닌가요?
마지막 입는 옷에는 주머니가 없는 법이지요.
그러나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에
삶에 감사할 줄 알고 최선을 다해야 겟습니다.
살아서 삼시세끼 입에다 풀칠을 하면
행복인 줄 알고 살아야 할 것이며
네 것 내 것 가르고 따지지 말지어다
세상에 영원한 내것은 없는것이니라.
-월간 좋은 만남중에서-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