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웠다가 탓하다가 원망했다가 그래도 이해가 되었다가 그냥 네 가족들 네 부모님들 모두 나랑 헤어졌단 사실 알고나서 화내시고 뭐라하실때 너도 조금이라도 후회하는 마음이 든다면 네 옆에 나보다 어린 여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랑 한 시간들이 길었다고하면 짧을 3년이란 시간동안의 추억에 딱 한번이라도 후회가 들고 생각이 든다면 보고싶었다고 되돌릴수 없더라도 되돌릴순 없냐고 네가 한 행동들 발뺌하며 되려 날 탓하고 욕하던 네 행동이 잘못되었었다고 연락한번은 못하냐 난 네가 미웠다가 그래도 용서되고 보고싶었다가 그리워지는데 넌 정말 독한가보다. 이 독한 내가 내 자리를 못찾고 삼개월을 내내 술로 지새우며 차단된 너를 다시 풀었다가 차단했다가 너가 그래도 바람난 여자애랑 행복하기라도 비는 내가 행복하니 생각이안나겠지. 그러니 연락 한통없겠지 그래도 딱 한번이라도 보고싶다고 미안하단말 못하냐 네가 한 행동에 난 너때문에 하루하루를 이렇게 휘청거리고 살아가는데 111
한번쯤은
정말 미웠다가 탓하다가
원망했다가 그래도 이해가 되었다가
그냥 네 가족들 네 부모님들 모두
나랑 헤어졌단 사실 알고나서 화내시고 뭐라하실때
너도 조금이라도 후회하는 마음이 든다면
네 옆에 나보다 어린 여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랑 한 시간들이 길었다고하면 짧을 3년이란
시간동안의 추억에
딱 한번이라도 후회가 들고
생각이 든다면
보고싶었다고
되돌릴수 없더라도 되돌릴순 없냐고
네가 한 행동들 발뺌하며 되려 날 탓하고
욕하던 네 행동이 잘못되었었다고
연락한번은 못하냐
난 네가 미웠다가 그래도 용서되고
보고싶었다가 그리워지는데
넌 정말 독한가보다.
이 독한 내가 내 자리를 못찾고 삼개월을 내내
술로 지새우며 차단된 너를 다시 풀었다가 차단했다가
너가 그래도 바람난 여자애랑 행복하기라도 비는 내가
행복하니 생각이안나겠지.
그러니 연락 한통없겠지
그래도 딱 한번이라도
보고싶다고
미안하단말 못하냐
네가 한 행동에
난 너때문에 하루하루를
이렇게 휘청거리고 살아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