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남자에요
제 여자친구는 저보다 1살이 어리구요.
저희는 정확히 3년 9개월을 만났어요.
제 고민이 뭐냐면 이렇게 오랫동안 만났는데.서로 서로의 단점때문에 힘들어하면서도 정때문인지 계속만나니깐.. 제 3자의 시선에서 관계의 문제점이 무엇인것같은지 의견이 듣고싶어요.
제가 유리할대로 쓰지않고 서로가 지적하는 단점만 쓸게요. 너무 설명이 길었네요.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제 여자친구는 외동이고 자라온 환경때문인지 이기적이에요 본인도 알고있고..약속시간 1시간 늦기부터 2~3시간 늦는건 기본이고 그래서 전 일부러 여자친구의 집앞에가서 기다려요 미안한마음 느끼고 빨리 나오라고.(저흰 집거리가 버스타고 30분 거리에요)그리고 화를내면 처음엔 사과하더니 그만좀하라고 오히려 더 화를내요 그러면 저는 참고.. 그리고 여자친구가 밤낮이 바껴잇어서.. 저녁 5시쯤 일어나서 새벽4시 쯤에 자는데 저는 출근 아침 9시까지하고 6시에 끝나면 이제 여자친구를 만나잖아요? 밤 12시쯤 집에가려하면 아쉽다고 저를 잡아요 그러면 저는 기본 2~3시에 들어가게되고 피곤함이 반복이되요.. 일찍 들어간다그러면 투정부리고. 이런저때문에 피곤하다고하고.. 제가 정상적으로좀 살라고하면 잔소리좀 그만하라고 화를내요.그리고 매일 놀생각. 어디 놀러갈생각만 하는데 전 경제적으로 부담도 되고.. 더많지만 이런이유가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부분이니 여기서 그만하고 여자친구가 저때문에 힘들어하는 부분을 말씀드릴게요.
여자친구는 제가 너무 답답하고 자기를 만족못시킨다고 해요 그리고 제가 자기관리가 안됀데요..똑같은옷을 하루이상 입는다거나.. 양치랑 세수만하고 모자쓰고 나가거나(매일 이러진않고요..) 그리고 자기랑 말할때 어딘가에 정신이 팔려잇다거나..근데 저한테 제 단점들을 말할때 제가 받아들이다가 화나서 넌 너 잘못알기나하냐 이러면 말꼬투리잡고 시비걸지말라하던가 아님 잔소리그만하라하는데 제가 너가하는건 잔소리아니냐고 하면 자긴 진지하게 얘기하는거고 너의 어투는 잔소리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놓고는 제가 그럼 너 잘못알면 너가 말해보라햇더니 자기는 자신의 헛점을 보이고싶지않아서 말은안하지만 다 알고잇다고 하구요..제가 너무 여자친구 나쁘게 쓴것같은데 저도 충분히 여자친구 화나게 많이햇구요.. 단점만적엇지만 장점도 많은 여자친구에요. 몇일전 여자친구가 우리관계에 한계가 온것같단 말에 이렇게 글 남겨봐요. 이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댓글 부탁드려요.
이기적인 여자..답답한 남자
제 여자친구는 저보다 1살이 어리구요.
저희는 정확히 3년 9개월을 만났어요.
제 고민이 뭐냐면 이렇게 오랫동안 만났는데.서로 서로의 단점때문에 힘들어하면서도 정때문인지 계속만나니깐.. 제 3자의 시선에서 관계의 문제점이 무엇인것같은지 의견이 듣고싶어요.
제가 유리할대로 쓰지않고 서로가 지적하는 단점만 쓸게요. 너무 설명이 길었네요.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제 여자친구는 외동이고 자라온 환경때문인지 이기적이에요 본인도 알고있고..약속시간 1시간 늦기부터 2~3시간 늦는건 기본이고 그래서 전 일부러 여자친구의 집앞에가서 기다려요 미안한마음 느끼고 빨리 나오라고.(저흰 집거리가 버스타고 30분 거리에요)그리고 화를내면 처음엔 사과하더니 그만좀하라고 오히려 더 화를내요 그러면 저는 참고.. 그리고 여자친구가 밤낮이 바껴잇어서.. 저녁 5시쯤 일어나서 새벽4시 쯤에 자는데 저는 출근 아침 9시까지하고 6시에 끝나면 이제 여자친구를 만나잖아요? 밤 12시쯤 집에가려하면 아쉽다고 저를 잡아요 그러면 저는 기본 2~3시에 들어가게되고 피곤함이 반복이되요.. 일찍 들어간다그러면 투정부리고. 이런저때문에 피곤하다고하고.. 제가 정상적으로좀 살라고하면 잔소리좀 그만하라고 화를내요.그리고 매일 놀생각. 어디 놀러갈생각만 하는데 전 경제적으로 부담도 되고.. 더많지만 이런이유가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부분이니 여기서 그만하고 여자친구가 저때문에 힘들어하는 부분을 말씀드릴게요.
여자친구는 제가 너무 답답하고 자기를 만족못시킨다고 해요 그리고 제가 자기관리가 안됀데요..똑같은옷을 하루이상 입는다거나.. 양치랑 세수만하고 모자쓰고 나가거나(매일 이러진않고요..) 그리고 자기랑 말할때 어딘가에 정신이 팔려잇다거나..근데 저한테 제 단점들을 말할때 제가 받아들이다가 화나서 넌 너 잘못알기나하냐 이러면 말꼬투리잡고 시비걸지말라하던가 아님 잔소리그만하라하는데 제가 너가하는건 잔소리아니냐고 하면 자긴 진지하게 얘기하는거고 너의 어투는 잔소리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놓고는 제가 그럼 너 잘못알면 너가 말해보라햇더니 자기는 자신의 헛점을 보이고싶지않아서 말은안하지만 다 알고잇다고 하구요..제가 너무 여자친구 나쁘게 쓴것같은데 저도 충분히 여자친구 화나게 많이햇구요.. 단점만적엇지만 장점도 많은 여자친구에요. 몇일전 여자친구가 우리관계에 한계가 온것같단 말에 이렇게 글 남겨봐요. 이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댓글 부탁드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