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첫째딸입니다. 편한 말투로 글쓰겠습니다.... 내가 이 새벽에 잠도못자고 분에 못이겨 눈물흘리는 이유.. 진짜 빡쳐서 심장 터질꺼같음.... 우리집은 아빠엄마나..좇같은 21살남동생이있음.. 일단, 우리집은 화장실이 2개있는데 하나는 안방에있고 하나는 거실에있다. 안방화장실은 당연히 부모님이 쓰시고 거실에있는걸 나랑 좇같은남동생이 같이쓰는데. 동생새끼가 맨날 화장실에서 담배핌. 난 비흡연자고, 지금 숨쉬는거 조심해야되서 병원에서도 담배냄새나 등등 술부터 다못하고있는 상태인데, 안하겠다하면서 담배진심 존× 화장실에서 펴대고 그담배꽁초는 보란듯이 변기통에 버리고 물도안내림. 내가진짜 자다가 숨이또 막히는거같애서 물먹으러나왔다가 볼일보러 화장실 들어가는데 뿌연연기와함께 진짜 그 좇같은냄새가 내 코를찌르는데 순간 스트레스가 확나면서 너진짜인간이냐고 이건당연한배려아니냐고 여기가 공공화장실이냐고 함께사는집아니냐고뭐라했더니, x발 알았다고 미친년아 존x 또라이년 아빠깨니까 좀닥쳐 이러면서 롤인가? 그거 하고있는거임.. 나 왜욕들어야됨..? 난결국 화장실 못들어가니까 안방화장실 조용히들어가려는데 아빠가 나보고 왜 안방화장실쓰냐고 뭐라함.. 그래서 내가 동생이 담배폇다하니까. "아오~~ 저자식진짜" 하고끝임. 아빠면 좀나와서혼을내던가 그런것도없고, 나만 미치고팔짝뛰는거임.. 담배만화장실에서피냐고? 아니.. 저 더러운새끼는 변기통앉는거 그것도 안올리고 오줌갈겨놓고 심지어는 변기뚜껑이 닫아있는데 그위에 오줌갈겨논적도많음. 그거 아침에 오줌다굳어있고 x발 진짜 그거보면 욕안나올수가없음. 이거말고도진짜 많은데.. 내폰으로 게임결제해서 한번몰래 훔쳐다가 하는날이면 20만원은 넘게 결제해서 나요금폭탄맞게하고, 내가영화보다가 잠깐 친구랑통화하러간 1분도안된사이에 티비 롤방송으로바꿔놓고, 지인생이걸린거라면서 내가 억지로 리모콘 뺏으려고하면, 좇갗네 이러면서 화장실에서 담배핌..하.. 그리고 내지갑에 10만원있었는데, 가져가서 지여친이랑 놀아놓고 시치미떼고 결국나중에 엄마아빠앞에서 시인. 내가 162에 44임 마른체형인데 나동생새끼는 183에 56인가 여튼 미친 말랏는데 내 후드나 뭐점퍼 아디 나이x 등등 다 쳐입고나가서 담배빵 담배냄새 모든 이세상 시궁창냄새 다 베어오고, 내방에다가 던져놈.. 지는 여자친구랑 전화할때 내가 방에들어가서하라하면 온갖쌍욕을다하면서, 나보고 이해심이없네 싸가지가없네 등등 내가 남친이랑 통화하고있으면 방에들어가서받아도아님.. x발 역겹네 미친 들어가서받아라 뭐이런식? ㅋㅋ 아니 내남친 그런거 다들리게말함 또 목소리 존x크게 매일매일 렙 존x 하지도못하는거 쇼미더머니 따라하면서 몇시간을 티비보는 내옆에서 렙을함.. 내가방에서하면안되냐거하면 쌍욕하면서 니가들어가라하고.. 솔직히 쓰려고하면 더많겠지만 이게 계속반복되는 내일상이라고 보면되는데.. 나진짜 너무힘들고 무시하고싶어도 나한테 피해가오는데 무시할수도없고 나도 따라서 성격 이상해지고 입도 걸어지는거같고.. 정말 스트레스장난아님.. 엄마아빠한테 일러봤자, 냅둬 잰 이런식이고.. . 엄마는 내가오히려 동생한테 부탁한다고 하지말라거나 나도 성질못이기고 욕하고 소리지르면 오히려 나보고 뭐라함. 여자가되서 왜그런말을쓰냐면서 조용히좀하라고 그리고나서 내동생한테 앞으로 그러지마 알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겜하는애 앞에다가 밥챙겨주고 아진짜..아니..... 나도냅두고싶은데 나한테피해오잖아..진짜 아아아아아아아 아카앜앜아아아아아아트앜아카아카아앜앝 솔직한심정으론 내가 형이거나 힘이쎄서 개가그런짓할때마다 진짜 죽도록 패고싶음.. 나진짜어떡해 나 10개월정도는 더 같이살아야되는데.. 나진짜 너무힘들어.. 내가 오바하는거임? 남자동생들 다저정도는 함??... 내주변엔 없는데... 아그리고 요즘 미친또라이동생새끼가 자주하는말이 나이제 내년쯤군대가는데 x발 불쌍하지도않냐? 이러는데... 군대가게되서 힘든거랑 저런행동에 상관관계가 있어?.. 군대가는거랑 저게무슨상관이야.. 난도저히 이해불가1
같이사는 남동생 죽여버리고싶어요....하
내가 이 새벽에 잠도못자고 분에 못이겨 눈물흘리는 이유.. 진짜 빡쳐서 심장 터질꺼같음....
우리집은 아빠엄마나..좇같은 21살남동생이있음..
일단, 우리집은 화장실이 2개있는데 하나는 안방에있고 하나는 거실에있다. 안방화장실은 당연히 부모님이 쓰시고 거실에있는걸 나랑 좇같은남동생이 같이쓰는데.
동생새끼가 맨날 화장실에서 담배핌. 난 비흡연자고, 지금 숨쉬는거 조심해야되서 병원에서도 담배냄새나 등등 술부터 다못하고있는 상태인데, 안하겠다하면서 담배진심 존× 화장실에서 펴대고 그담배꽁초는 보란듯이 변기통에 버리고 물도안내림.
내가진짜 자다가 숨이또 막히는거같애서 물먹으러나왔다가 볼일보러 화장실 들어가는데 뿌연연기와함께 진짜 그 좇같은냄새가 내 코를찌르는데 순간 스트레스가 확나면서 너진짜인간이냐고 이건당연한배려아니냐고 여기가 공공화장실이냐고 함께사는집아니냐고뭐라했더니,
x발 알았다고 미친년아 존x 또라이년 아빠깨니까 좀닥쳐 이러면서 롤인가? 그거 하고있는거임.. 나 왜욕들어야됨..?
난결국 화장실 못들어가니까 안방화장실 조용히들어가려는데 아빠가 나보고 왜 안방화장실쓰냐고 뭐라함.. 그래서 내가 동생이 담배폇다하니까. "아오~~ 저자식진짜" 하고끝임. 아빠면 좀나와서혼을내던가 그런것도없고, 나만 미치고팔짝뛰는거임..
담배만화장실에서피냐고? 아니.. 저 더러운새끼는 변기통앉는거 그것도 안올리고 오줌갈겨놓고 심지어는 변기뚜껑이 닫아있는데 그위에 오줌갈겨논적도많음. 그거 아침에 오줌다굳어있고 x발 진짜 그거보면 욕안나올수가없음.
이거말고도진짜 많은데.. 내폰으로 게임결제해서 한번몰래 훔쳐다가 하는날이면 20만원은 넘게 결제해서 나요금폭탄맞게하고, 내가영화보다가 잠깐 친구랑통화하러간 1분도안된사이에 티비 롤방송으로바꿔놓고, 지인생이걸린거라면서 내가 억지로 리모콘 뺏으려고하면, 좇갗네 이러면서 화장실에서 담배핌..하..
그리고 내지갑에 10만원있었는데, 가져가서 지여친이랑 놀아놓고 시치미떼고 결국나중에 엄마아빠앞에서 시인.
내가 162에 44임 마른체형인데 나동생새끼는 183에 56인가 여튼 미친 말랏는데 내 후드나 뭐점퍼 아디 나이x 등등 다 쳐입고나가서 담배빵 담배냄새 모든 이세상 시궁창냄새 다 베어오고, 내방에다가 던져놈..
지는 여자친구랑 전화할때 내가 방에들어가서하라하면 온갖쌍욕을다하면서, 나보고 이해심이없네 싸가지가없네 등등 내가 남친이랑 통화하고있으면 방에들어가서받아도아님.. x발 역겹네 미친 들어가서받아라 뭐이런식? ㅋㅋ 아니 내남친 그런거 다들리게말함 또 목소리 존x크게
매일매일 렙 존x 하지도못하는거 쇼미더머니 따라하면서 몇시간을 티비보는 내옆에서 렙을함.. 내가방에서하면안되냐거하면 쌍욕하면서 니가들어가라하고..
솔직히 쓰려고하면 더많겠지만 이게 계속반복되는 내일상이라고 보면되는데.. 나진짜 너무힘들고 무시하고싶어도 나한테 피해가오는데 무시할수도없고 나도 따라서 성격 이상해지고 입도 걸어지는거같고.. 정말 스트레스장난아님..
엄마아빠한테 일러봤자, 냅둬 잰 이런식이고.. . 엄마는 내가오히려 동생한테 부탁한다고 하지말라거나 나도 성질못이기고 욕하고 소리지르면 오히려 나보고 뭐라함. 여자가되서 왜그런말을쓰냐면서 조용히좀하라고 그리고나서 내동생한테 앞으로 그러지마 알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겜하는애 앞에다가 밥챙겨주고 아진짜..아니..... 나도냅두고싶은데 나한테피해오잖아..진짜 아아아아아아아 아카앜앜아아아아아아트앜아카아카아앜앝 솔직한심정으론 내가 형이거나 힘이쎄서 개가그런짓할때마다 진짜 죽도록 패고싶음..
나진짜어떡해 나 10개월정도는 더 같이살아야되는데.. 나진짜 너무힘들어.. 내가 오바하는거임? 남자동생들 다저정도는 함??... 내주변엔 없는데...
아그리고 요즘 미친또라이동생새끼가 자주하는말이 나이제 내년쯤군대가는데 x발 불쌍하지도않냐? 이러는데... 군대가게되서 힘든거랑 저런행동에 상관관계가 있어?.. 군대가는거랑 저게무슨상관이야.. 난도저히 이해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