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쫌 보시고 도와주세요~~

어찌하리2014.11.28
조회106

제발 도와주십시오.. 제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한국산업관리 공단이 대행기관인 국가시험을 보았습니다.

문제유형 오류기재로 불합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잘못이라고는 감독관의 지시에 따른 죄밖에 없습니다. 저는 수험번호가 등록, 취소 다시 등록으로 인하여 수험번호가 두개 였나 봅니다. 제가 들고 간 수험표의 수험번호와
감독관이 들고 계신 인적사항 수험번호가 달랐습니다.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수험번호를 변경 하였습니다.
인적사항에서 제가 문제유형을 기재하지 않아 감독관이 A형에 기재 하라고 먈씀하셔서 그 지시에 따라  A형을 기재하여 답안작성을 하고 내었습니다.
가답안 확인 시 합격이였습니다, 불합격처리가 되어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을
찾아갔습니다. 문제유형이 잘못기재 되어있었습니다.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A형을 기재 한것인데 제 시험문제는 B형 이였습니다.
정말 하늘이 무너지고 감독관 지시대로 이행한 결과 저에게 불이익을 주었습니다. 감독관은 제가 들고간 틀린 수험번호를 보고 문제유형을 말씀하셨으리라 추측됩니다.
수험번호가 바뀌고 감독관의 지시를 이행하지 않을 수험생은 없습니다.
일반상식적으로  A,B형 둘 중 선택하는 수험생에 있어서 잘못기재 할 사람은 세상 그 누구도 없습니다.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감독관이 그럴리 없다고 녹음을 해뒀냐고 하시던데 수험시간동안 전자기기 사용 안됩니다. 어찌 녹음을 하고 한답니까?
그리고 시험을 보는 원래의 취지는 수험생의 지식과소양을 알아보는것이 시험의 취지인데 인적사항 오류로 한순간 그것도 제잘못도 아닌 감독관 지시에 따른 것이 왜 제잘못입니까?
제발 이 억울함을 어떻게 풀수 있는지 도와주십시오.
전 감독관을 믿고 지시에 따랐습니다. 수험생은 감독관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감독관이 말씀하시는대로 이행 합니다.
A에 마킹하고 감독관을 철저히 믿고 답안지를 냈습니다.
2년을 직장 다니며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잠 못 자가며 맺은 결실이였습니다.이대로 포기가 안됩니다. 죽을생각 까지 들 정도로 이 시험은 저의 삶의 희망이였습니다. 제가 이 억울함을 풀수있는 방법이라도 부탁드립니다.
그냥 넘겨보시지 마시고 가족일이라 생각하시고 죽을사람 살린다 생각하시어 제발 쫌 도와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로 인해 지금 저의 가족도 힘들어 합니다.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최선을 다하여 본 시험입니다.
차라리 저의 능력이 안되고 답안작성을 잘못하였다면 인정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전 제게 정말 아무 잘못이 없음에도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