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또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올림 부산에서 꽤 큰 여행사임 지금 사람 구하고 있고 근데 좋은내용만 공고에 올리고 일요일에 당직 있음 근데 휴일당직 수당 6시간에 만원 줌 처음에 장난치는줄 알고 웃었음 면접볼 때 말도 안해줬음 토요일에 격주로 출근해야 할 수도 있다 이거 끝 월급 130에 3개월 지나면 150이 다였음 명절도 당직 걸리면 나와야 하고 수당은 무조건 만원 어이없었음 내가 나중에 내 면접본 실장한테 따지니깐 지는 다 고지 했고 선택은 니가 했다고 얼척이 없게 함 세월호 터지고 여행사들 힘들었단 얘긴 들었지만 월급날짜를 거의 안지켜준다고 함 난 달라고 얘기해서 일주일 지나고 미리 받았지만 10월달 월급이 아직 안나온 상태 다른 사람들은 이제 익숙해 진듯 다들 포기상태 회장한테 말해봤자 안먹힌다고 다들 가만 있음 회장 마인드가 썩었다고 느낀게 직원들은 자기 돈 나가게 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전에 당직수당 건의 올렸는데 10년간 생각중이라고 함 수학여행이나 뭐 직원들이 행사 따라가면 핸드링비라고 나오는게 있는데 그게 타사에 비해 3배는 낮음 직원들은 다 좋은편이지만 한명 완전 구린사람 있는데 처음에 술자리에 술따르라고 함 한잔을 지손으로 안따라 먹어서 손이 없는 놈인줄 그리고 지가 일가르쳐 주는것도 아니면서 입으로 다함 지가 인수인계 하는것도 아니면서 불러서 부장님 욕했음 그래서 부장님한테 선입견이 생긴게 아니라 얘는 뭔데 처음와서 일도 잘 모르는 내한테 부장님 욕을하지 싶었음 역시나 또라이였고 다른사람들도 허세에 입만 살았다고 별로 좋아하는 타입 아님 지도 낼모레 40이면서 장가 못가놓고 다른사람들 결혼 안햇다면서 막 사람 없는데서 그런얘기 하고 다님 나도 성격이 그지 같은지라 뭐라하면 다 따지고 듣기싫어서 얘기 안듣고 조카 멍때리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행동 똑바로 안했지만 직장에서 그러면 안되지만 진짜 싫었음 내가 일배우면서 부장님한테 대든적 있는데 진짜 죄송해서 죄송하다 하고 그뒤로 말도 잘 못걸었지만 감사히 생각하고 죄송하다 생각하는데 이새끼한테 눈꼽만큼도 아님 내가 월급때메 짜증나서 이런데 못다닌다니깐 내한테 니가 필요한인재면 회사에서도 잡았을텐데 서로 안맞은 거지 이지랄 함 아놔개빡쳐 진짜 가이드들 사이에서도 평판 그닥 좋지 않은데 지만 모르는듯 ㅇㅇ 어쨋든 지금 부산여행사에 국내쪽 사람 구하는데 진심 생각해보길 바람 지원자가 아홉이나 있었음.........하 난 오늘이 막날인데 여기 월급 제대로 안나오고 주 40시간에 토요일은 연장 근무 수당으로 들어간다며 정당하다고 하는데 130에 주 40시간에 토요일 한달간은 맨날 출근에 일요일 당직도 한번씩 나오면서 또 평일 당직도 있음 근데 평이 ㄹ당직은 수당없고 일욜만 있는데 만원임 130에 세금띠면 얼마 되도 안하는데 아주 교묘히 위법 안되게 돈갖고 장난치는데라고 밖엔 생각안듬 회사규칙은 더럽게 따지면서 월급은 제때 안챙겨주는데는 다닐 가치가 없다고 판단 그래도 직원들은 자칭타칭 내 사수라고 떠들던 병신같은 실장빼면 다들 괜찮았지만 오너 마인드가 썩었기 때문에 패스 사회생활은 정으로 하는게 아니니깐 다들 조심하세유 내가 사람인 잡코리아에서 회사이름 쳐서 검색 하니깐 어제아래 날짜로 공고 올렸던데 밑에 댓글 달고 그런거 잘 모르겠어서 여기다 올려봄 ㅋㅋㅋ 아마 네트판 보는 직원있으면 내글 볼수도 있겠네 부조리하고 불합리한걸 알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못 그만 두는거 같은데 아닌건 아닌겁니다 요즘에 정치 사회 관련책들 읽고 있는데 이회사가 나에게 많은 배움을 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부산에 ***여행사 절대 일하지 마세요
부산에서 꽤 큰 여행사임
지금 사람 구하고 있고
근데 좋은내용만 공고에 올리고
일요일에 당직 있음 근데
휴일당직 수당 6시간에 만원 줌
처음에 장난치는줄 알고 웃었음
면접볼 때 말도 안해줬음 토요일에 격주로 출근해야 할 수도 있다 이거 끝
월급 130에 3개월 지나면 150이 다였음
명절도 당직 걸리면 나와야 하고 수당은 무조건 만원
어이없었음
내가 나중에 내 면접본 실장한테 따지니깐 지는 다 고지 했고 선택은 니가 했다고
얼척이 없게 함
세월호 터지고 여행사들 힘들었단 얘긴 들었지만 월급날짜를 거의 안지켜준다고 함
난 달라고 얘기해서 일주일 지나고 미리 받았지만
10월달 월급이 아직 안나온 상태 다른 사람들은 이제 익숙해 진듯 다들 포기상태
회장한테 말해봤자 안먹힌다고 다들 가만 있음
회장 마인드가 썩었다고 느낀게 직원들은 자기 돈 나가게 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전에 당직수당 건의 올렸는데 10년간 생각중이라고 함
수학여행이나 뭐 직원들이 행사 따라가면 핸드링비라고 나오는게 있는데 그게 타사에 비해
3배는 낮음
직원들은 다 좋은편이지만 한명 완전 구린사람 있는데
처음에 술자리에 술따르라고 함 한잔을 지손으로 안따라 먹어서 손이 없는 놈인줄
그리고 지가 일가르쳐 주는것도 아니면서 입으로 다함
지가 인수인계 하는것도 아니면서 불러서 부장님 욕했음 그래서 부장님한테 선입견이 생긴게 아니라
얘는 뭔데 처음와서 일도 잘 모르는 내한테 부장님 욕을하지 싶었음 역시나 또라이였고
다른사람들도 허세에 입만 살았다고 별로 좋아하는 타입 아님
지도 낼모레 40이면서 장가 못가놓고
다른사람들 결혼 안햇다면서 막 사람 없는데서 그런얘기 하고 다님
나도 성격이 그지 같은지라 뭐라하면 다 따지고 듣기싫어서 얘기 안듣고 조카 멍때리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행동 똑바로 안했지만
직장에서 그러면 안되지만 진짜 싫었음
내가 일배우면서 부장님한테 대든적 있는데 진짜 죄송해서 죄송하다 하고 그뒤로 말도 잘 못걸었지만 감사히 생각하고 죄송하다 생각하는데
이새끼한테 눈꼽만큼도 아님 내가 월급때메 짜증나서 이런데 못다닌다니깐
내한테 니가 필요한인재면 회사에서도 잡았을텐데 서로 안맞은 거지 이지랄 함 아놔개빡쳐
진짜
가이드들 사이에서도 평판 그닥 좋지 않은데 지만 모르는듯 ㅇㅇ
어쨋든 지금 부산여행사에 국내쪽 사람 구하는데
진심 생각해보길 바람 지원자가 아홉이나 있었음.........하
난 오늘이 막날인데
여기 월급 제대로 안나오고
주 40시간에 토요일은 연장 근무 수당으로 들어간다며 정당하다고 하는데
130에 주 40시간에 토요일 한달간은 맨날 출근에 일요일 당직도 한번씩 나오면서
또 평일 당직도 있음 근데 평이 ㄹ당직은 수당없고 일욜만 있는데 만원임
130에 세금띠면 얼마 되도 안하는데 아주 교묘히 위법 안되게 돈갖고 장난치는데라고 밖엔
생각안듬
회사규칙은 더럽게 따지면서 월급은 제때 안챙겨주는데는 다닐 가치가 없다고 판단
그래도 직원들은 자칭타칭 내 사수라고 떠들던 병신같은 실장빼면 다들 괜찮았지만
오너 마인드가 썩었기 때문에 패스
사회생활은 정으로 하는게 아니니깐 다들 조심하세유
내가 사람인 잡코리아에서 회사이름 쳐서 검색 하니깐 어제아래 날짜로 공고 올렸던데
밑에 댓글 달고 그런거 잘 모르겠어서 여기다 올려봄 ㅋㅋㅋ
아마 네트판 보는 직원있으면 내글 볼수도 있겠네
부조리하고 불합리한걸 알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못 그만 두는거 같은데
아닌건 아닌겁니다
요즘에 정치 사회 관련책들 읽고 있는데
이회사가 나에게 많은 배움을 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