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다. 모바일로 쓰니 이상해도 양해바랍니다. 제목처럼 병원비 입니다. 저는 지방에서 친구와 자취하고 있습니다. 근데 둘이 술을 먹고 집에 왔는데 말하자면 말싸움의 원인이 길어 설명하기 그렇지만 집에와서 싸웠습니다. 저는 싫다고하며 그 친구의 손목을 꽉 잡았습니다. 놓으라고 했지만 얼마나 잡았는지 모르겠지만 5분 가량 잡았습니다. 그러고 저는 그친구한테 머리를 세번정도 맞았습니다. 그러고 저는 다음날 집에가고 내일모레 집에 왔더니 병원비를 청구하더라고요. 너가 손목을 너무 꽉잡아서 손목이 부러진건 아니지만 부었다고했나 모라하며 자기 손목이 원래 약한데 제가 손목을 꽉잡아 그렇게 됐다고 병원비를 청구했습니다. 처음엔 이만오천원가량 주고 두번째 세번째 계속 청구하더라구요. 툭하면 손목이 시려서 병원갔더니 아파서 물리치료했다고 그래서 총한 네번정도의 치료비가 십오만원가량 들었습니다. 저는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술김에 손목을 꽉 잡아서 아프게 한건 정말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근데 전 여자고 165에 57로 통통한 편이고 한번 다른친구의 손목은 테스트로 꽉잡은적이 있는데 이성이 있는 상태라 친구는 아프지 않다고 이정도의 힘으론 아플리가 없다는데 저는 그친구가 원래 약했던 손목이 학교다니면서 과제하며 무리했기에 심해진거라 생각하는데 그친구는 무조건 내가 다치게해서 내 손목이 계속 시리고 아프니 병원비를 달라는데 솔직히 못미더웁니다.1
친구의 병원비에 관해서..
모바일로 쓰니 이상해도 양해바랍니다.
제목처럼 병원비 입니다.
저는 지방에서 친구와 자취하고 있습니다.
근데 둘이 술을 먹고 집에 왔는데 말하자면 말싸움의 원인이 길어 설명하기 그렇지만 집에와서 싸웠습니다.
저는 싫다고하며 그 친구의 손목을 꽉 잡았습니다.
놓으라고 했지만 얼마나 잡았는지 모르겠지만 5분 가량 잡았습니다. 그러고 저는 그친구한테 머리를 세번정도 맞았습니다. 그러고 저는 다음날 집에가고 내일모레 집에 왔더니 병원비를 청구하더라고요.
너가 손목을 너무 꽉잡아서 손목이 부러진건 아니지만 부었다고했나 모라하며
자기 손목이 원래 약한데 제가 손목을 꽉잡아 그렇게 됐다고 병원비를 청구했습니다.
처음엔 이만오천원가량 주고 두번째 세번째 계속 청구하더라구요. 툭하면 손목이 시려서 병원갔더니 아파서 물리치료했다고
그래서 총한 네번정도의 치료비가 십오만원가량 들었습니다.
저는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술김에 손목을 꽉 잡아서 아프게 한건 정말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근데 전 여자고 165에 57로 통통한 편이고 한번 다른친구의 손목은 테스트로 꽉잡은적이 있는데 이성이 있는 상태라 친구는 아프지 않다고 이정도의 힘으론 아플리가 없다는데
저는 그친구가 원래 약했던 손목이 학교다니면서 과제하며 무리했기에 심해진거라 생각하는데 그친구는 무조건 내가 다치게해서 내 손목이 계속 시리고 아프니 병원비를 달라는데 솔직히 못미더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