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속이 문들어지다가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저희 회사에 신입사원이 한명 들어왔는데 여자애가 눈치도없고 서비스직업인데 입사한지 며칠되지도않아 손님들하고 트러블도 생기고 나이가 어려서 (23) 제가 고치라고 말을해도 윗상사에게 이르기만 하고 저를 더 못된 선배로 보이게 하네요 .. 이제 들어온지 10일정도 됐는데 출근시간은 엄수 하지도 않고 지맘대로 늦어놓고 집이 멀다는 관계로 넘어가달라는둥 어린애 혼자 저러니 정말 답도 없고 인수인계하려니 힘들어죽겠어요 얄미워서 텃세를 좀 부려서 정신 차리게 해주고 싶은데 무슨 방법좀 없을까요 ? 말로도 좋게 타일러 봤지만 눈치가 없어서 그런지 알아듣지를 못합니다. 속터져 죽겠어요 시원한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답답하기 그지없네요... 2
신입동료때문에...정말 미치겠어요... 시원한답변좀....휴~~
안녕하세요 정말 속이 문들어지다가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저희 회사에 신입사원이 한명 들어왔는데
여자애가 눈치도없고 서비스직업인데 입사한지 며칠되지도않아
손님들하고 트러블도 생기고 나이가 어려서 (23) 제가 고치라고 말을해도
윗상사에게 이르기만 하고 저를 더 못된 선배로 보이게 하네요 ..
이제 들어온지 10일정도 됐는데 출근시간은 엄수 하지도 않고 지맘대로 늦어놓고
집이 멀다는 관계로 넘어가달라는둥 어린애 혼자 저러니 정말 답도 없고 인수인계하려니
힘들어죽겠어요
얄미워서 텃세를 좀 부려서 정신 차리게 해주고 싶은데
무슨 방법좀 없을까요 ?
말로도 좋게 타일러 봤지만 눈치가 없어서 그런지 알아듣지를 못합니다.
속터져 죽겠어요 시원한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답답하기 그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