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해서 뛰쳐나와 부엌을 본 여주. 고기잔해와 뼈들이 난자해있는데....복도 한 쪽에서 인기척이 나 쳐다보니, 물에 흠뻑 젖은 남자가 서있음여주 다리에 힘풀려 주저앉음.잠시 후 누가 어깨에 손올려서 보니 늦게 온 칸바루.알고보니 오이카와와 칸바루가 짜고 장난 친거였음.(이런장난 내친구였음 죽었어...) 홀리다 <끝>http://zzal.tv/?d=210
[기묘한이야기] 홀리다 2
경악해서 뛰쳐나와 부엌을 본 여주. 고기잔해와 뼈들이 난자해있는데....
복도 한 쪽에서 인기척이 나 쳐다보니, 물에 흠뻑 젖은 남자가 서있음
여주 다리에 힘풀려 주저앉음.
잠시 후 누가 어깨에 손올려서 보니 늦게 온 칸바루.
알고보니 오이카와와 칸바루가 짜고 장난 친거였음.(이런장난 내친구였음 죽었어...)
홀리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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