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를줄 알았지.. 어떻게 이렇게 모든걸 놓아야하는 시간이 빨리온건지 모르겠다이렇게도 한순간 마음이 돌아서버릴줄 상상도 못하고 있었지..멍청하게그저 넌 나와 함께 있을때면 모든게 좋다고 말해주고 웃어줘서정말 병신처럼 모든게 좋은줄만 알았지.. 네 속은 까맣게 타들어가는줄도 모르고너와 나의 만남은 참 운명같았고 너무 빠른속도로 서로에게 빠져버린것 같기도 해솔찍히 처음 널 봤을땐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못봤는데다시 널 만난날에는 ..너가 진짜 미친듯이 예뻐보였던거같아..ㅋㅋㅋㅋ..뭐 너도 나에게 직접 들어 알고있겠지만..정말 좋았다 너를 만나는 순간순간이 너무..진짜 너무 좋았다너같은 여자를 만났다는게 너무 행복했고 내 친구들한테도 그렇게 자랑을 했었어내 친구들에게 내 여자친구를 보여준것도 너가 처음이였어 그만큼 너가 좋아서 자랑하고싶었어너가 물어봤었지 내 어디가 좋은거냐고솔찍히 그런거 없어 정말 그런거 없어난 그냥 너의 모든것들이 그냥 너라서 말투 습관 행동 ..네 모습 그냥 ..진짜 그냥 너라서 좋았어나도 너가 나에게 했던 말처럼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10시간 같이 있어도 좋을것같았어너라면 뭐든지 다 해주고싶었고 너라면 뭐든지 다 이해해줄수 있을줄 알았어근데 참 내가 바보같았던거같아 너의 입장에서 생각을 못해줬던게너가 얼마나 힘든지 이해를 못해줬던게 널 내옆에 오래도록 있게 하지 못했던게그냥 그 외에 너에게 잘해주지 못했던 모습들만 떠올라서 너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너무 갑작스럽게 이별하게되서 나 지금 완전 엉망인거같아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잡생각들 때문에 실수도 많이하고그렇게 못마시는 술도 너무 답답한 마음에 혼자서 마시고이렇게 해봤자 아무리 망가져봤자 너가 다시 나에게 안돌아올꺼 아는데도아직도 가끔 카톡이 오면 너일까 하는 기대감도 없지않아 있다그냥 너가 한순간에 증발해버린거 같아서 마음이 진짜..가슴 안이 진짜 너무 먹먹하고 답답하다멍하니 있다가 너랑했던 추억이 떠오르면 아직도 눈가에 눈물이 고인다..아침에 일어나서 너에게 혹시 연락이 오지 않았을까 아직도 휴대폰을 제일먼저 찾고잠들기 전에 혹시 연락이 오지 않을까 ..헛된 기대만 커지는거같다하루에 일어나서 잠들기전까지 정말 네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 차있는 느낌이다..너가 이 글을 읽게될지 모르겠지만 혹시나 이런 내 마음이 조금이라도 느껴진다면우리 다시 한번만 제대로 만나보자..사랑했고 사랑하고..앞으로도 사랑한다.. 8
여기에다가 쓰면 니가 절때 볼수없겠지..? 그냥 속시원하게 털어내고싶다..
다를줄 알았지.. 어떻게 이렇게 모든걸 놓아야하는 시간이 빨리온건지 모르겠다
이렇게도 한순간 마음이 돌아서버릴줄 상상도 못하고 있었지..멍청하게
그저 넌 나와 함께 있을때면 모든게 좋다고 말해주고 웃어줘서
정말 병신처럼 모든게 좋은줄만 알았지.. 네 속은 까맣게 타들어가는줄도 모르고
너와 나의 만남은 참 운명같았고 너무 빠른속도로 서로에게 빠져버린것 같기도 해
솔찍히 처음 널 봤을땐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못봤는데
다시 널 만난날에는 ..너가 진짜 미친듯이 예뻐보였던거같아..ㅋㅋㅋㅋ..뭐 너도 나에게 직접 들어 알고있겠지만..
정말 좋았다 너를 만나는 순간순간이 너무..진짜 너무 좋았다
너같은 여자를 만났다는게 너무 행복했고 내 친구들한테도 그렇게 자랑을 했었어
내 친구들에게 내 여자친구를 보여준것도 너가 처음이였어 그만큼 너가 좋아서 자랑하고싶었어
너가 물어봤었지 내 어디가 좋은거냐고
솔찍히 그런거 없어 정말 그런거 없어
난 그냥 너의 모든것들이 그냥 너라서 말투 습관 행동 ..네 모습 그냥 ..진짜 그냥 너라서 좋았어
나도 너가 나에게 했던 말처럼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10시간 같이 있어도 좋을것같았어
너라면 뭐든지 다 해주고싶었고 너라면 뭐든지 다 이해해줄수 있을줄 알았어
근데 참 내가 바보같았던거같아 너의 입장에서 생각을 못해줬던게
너가 얼마나 힘든지 이해를 못해줬던게 널 내옆에 오래도록 있게 하지 못했던게
그냥 그 외에 너에게 잘해주지 못했던 모습들만 떠올라서 너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
너무 갑작스럽게 이별하게되서 나 지금 완전 엉망인거같아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잡생각들 때문에 실수도 많이하고
그렇게 못마시는 술도 너무 답답한 마음에 혼자서 마시고
이렇게 해봤자 아무리 망가져봤자 너가 다시 나에게 안돌아올꺼 아는데도
아직도 가끔 카톡이 오면 너일까 하는 기대감도 없지않아 있다
그냥 너가 한순간에 증발해버린거 같아서 마음이 진짜..가슴 안이 진짜 너무 먹먹하고 답답하다
멍하니 있다가 너랑했던 추억이 떠오르면 아직도 눈가에 눈물이 고인다..
아침에 일어나서 너에게 혹시 연락이 오지 않았을까 아직도 휴대폰을 제일먼저 찾고
잠들기 전에 혹시 연락이 오지 않을까 ..헛된 기대만 커지는거같다
하루에 일어나서 잠들기전까지 정말 네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 차있는 느낌이다..
너가 이 글을 읽게될지 모르겠지만 혹시나 이런 내 마음이 조금이라도 느껴진다면
우리 다시 한번만 제대로 만나보자..사랑했고 사랑하고..앞으로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