엓톡에 올려서 미안한데 너무 심란해서 그래..
일단 난 21살 1994년생 이야 내가 중학교 2학년때부터 고등학교 진학때까지 그애 한테 괴롭힘당했어
애들이 다있는 앞에서 약간 걱정하면서 까내리는 말투알지? 그말투로 내가 계단내려갈때 '아 ○○어떡해ㅠ 굴러떨어지겠다ㅠㅜ' 이러기도하고 진짜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웠어 그러다가 부모님이 알게됬는데 내가 엄마랑 동생이랑 살거든 근데 엄마가 배달부야. 그래서 딱히 조취도 못하고어영부영 끝났어. 그 뒤로부터는 진짜 화장실가는데 뒤에서 어후 냄새나~ 하기도 하고 나한테 닿으면 바이러스라도 감염되는듯 굴었어. 생리하는날엔 걔네 무리가 언젠지는 모르겠는데 꼭 생리대 빼가고. 나 남자애들 여럿앞에 걔네 무리앞에서 포장뜯어진 생리대 얼굴에 맞은적도 있어. 걔네는 내가 엄마땜에 지들한테 위협못줄거 아니까 더그랬어. 진짜 너무 죽고싶기도했다. 그렇게 2년을 버티고 고등학교는 최대한떨어진 인문계로갔어. 엄마가 돈보태준다고해서 자취하게됬는데 너무 죄송하더라. 근데 그땐 진짜 걔네가 너무 두려운것밖에 생각안나서 그냥 고맙다고 펑펑울었어. 그리고 나선 친구도 좀 사귀고 공부도 해서 원하는대학 들어왔는데, 징검다리 식으로 소식들어보니까 나 괴롭히던 그애가 데뷔 임박이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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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금 쓰다보니까 중학생때도 자기 블로그에 슈스케 오디션 보러갔다가 떨어진적 있다고 씨,발 씨,발 거렸던게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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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다가 완전 무명소속사도 아니고 쫌 뜬 남자아이돌이 소속되어 있는 소속사 데뷔반 이라고 하더라고. 후드티입고 여러 여자애들이랑 브이자하고 찍은사진도 봤는데 예전에 아라 그리고 틴트바르고 찍은사진이랑 비교해보니까 더 이뻐졌더라 걔는.
아 이야기가 점점 산으로 가는것같아
지금 너무 심란하다.
내가 걔 사진을 여러장 가지고있어. 지가 소녀시대는 몸매로는 바른다며, 대충 기획사들어가면 되겠지! 하고 말할때부터 설마설마 하면서 올라오는 사진 거의 캡쳐해놨다가 저번에 내 갤러리에 있는 걔 사진 역겨워서 다 지웠거든.
허구헌날 하트하고 렌즈끼고 찍은사진이라서.
근데 지금 다 삭제되고 카카오스토리 계정도 없어진거 보니까 맞나봐.
어떻게 증명할법도 없고 걔 주위엔 자길 지지해주는 친구들 뿐일텐데 너무 서럽다
걔네 부모님중 한분이 무슨 사업하신다고 했거든. 그래서 그런지 빽도 있을거고.
너무 심란해서 글한번 써봐. 괜히열폭한거 미안
+추가
소송걸라는 분들이 있는데 제가 딱히 증거를 가지고 있질 않아서 너무 무서워요. 중학교때도 그 친구들이 절 죽어라 괴롭혔지만 다른친구들은 주변에서 웃거나 그냥지나칠뿐 절 쉴드쳐주었던 친구하나 없어서 그 애가 데뷔한후에 일진설이 나도 저말곤 증인들도 없을꺼같고..
걔다가 강아지 이미지? 로 간다고하더라고요. 그럼 대중들도 강아지같은 우리○○가 그럴리가 없다 하면서 쉬쉬 거릴것같아서 무서워요. 선생님들한테 걸렸을때도 ○○이는 착하게 생겨서 곧 잘해줄거라고 했거든요. 걔가 있는 소속사 아이돌이 좀 떠서그런지 팬들도 밀어줄거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니 어떻게 할수있는것도 아닌데 진짜 심란하네요
같은반이었던 양아치가 데뷔임박이래 +추가
일단 난 21살 1994년생 이야 내가 중학교 2학년때부터 고등학교 진학때까지 그애 한테 괴롭힘당했어
애들이 다있는 앞에서 약간 걱정하면서 까내리는 말투알지? 그말투로 내가 계단내려갈때 '아 ○○어떡해ㅠ 굴러떨어지겠다ㅠㅜ' 이러기도하고 진짜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웠어 그러다가 부모님이 알게됬는데 내가 엄마랑 동생이랑 살거든 근데 엄마가 배달부야. 그래서 딱히 조취도 못하고어영부영 끝났어. 그 뒤로부터는 진짜 화장실가는데 뒤에서 어후 냄새나~ 하기도 하고 나한테 닿으면 바이러스라도 감염되는듯 굴었어. 생리하는날엔 걔네 무리가 언젠지는 모르겠는데 꼭 생리대 빼가고. 나 남자애들 여럿앞에 걔네 무리앞에서 포장뜯어진 생리대 얼굴에 맞은적도 있어. 걔네는 내가 엄마땜에 지들한테 위협못줄거 아니까 더그랬어. 진짜 너무 죽고싶기도했다. 그렇게 2년을 버티고 고등학교는 최대한떨어진 인문계로갔어. 엄마가 돈보태준다고해서 자취하게됬는데 너무 죄송하더라. 근데 그땐 진짜 걔네가 너무 두려운것밖에 생각안나서 그냥 고맙다고 펑펑울었어. 그리고 나선 친구도 좀 사귀고 공부도 해서 원하는대학 들어왔는데, 징검다리 식으로 소식들어보니까 나 괴롭히던 그애가 데뷔 임박이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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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금 쓰다보니까 중학생때도 자기 블로그에 슈스케 오디션 보러갔다가 떨어진적 있다고 씨,발 씨,발 거렸던게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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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다가 완전 무명소속사도 아니고 쫌 뜬 남자아이돌이 소속되어 있는 소속사 데뷔반 이라고 하더라고. 후드티입고 여러 여자애들이랑 브이자하고 찍은사진도 봤는데 예전에 아라 그리고 틴트바르고 찍은사진이랑 비교해보니까 더 이뻐졌더라 걔는.
아 이야기가 점점 산으로 가는것같아
지금 너무 심란하다.
내가 걔 사진을 여러장 가지고있어. 지가 소녀시대는 몸매로는 바른다며, 대충 기획사들어가면 되겠지! 하고 말할때부터 설마설마 하면서 올라오는 사진 거의 캡쳐해놨다가 저번에 내 갤러리에 있는 걔 사진 역겨워서 다 지웠거든.
허구헌날 하트하고 렌즈끼고 찍은사진이라서.
근데 지금 다 삭제되고 카카오스토리 계정도 없어진거 보니까 맞나봐.
어떻게 증명할법도 없고 걔 주위엔 자길 지지해주는 친구들 뿐일텐데 너무 서럽다
걔네 부모님중 한분이 무슨 사업하신다고 했거든. 그래서 그런지 빽도 있을거고.
너무 심란해서 글한번 써봐. 괜히열폭한거 미안
+추가
소송걸라는 분들이 있는데 제가 딱히 증거를 가지고 있질 않아서 너무 무서워요. 중학교때도 그 친구들이 절 죽어라 괴롭혔지만 다른친구들은 주변에서 웃거나 그냥지나칠뿐 절 쉴드쳐주었던 친구하나 없어서 그 애가 데뷔한후에 일진설이 나도 저말곤 증인들도 없을꺼같고..
걔다가 강아지 이미지? 로 간다고하더라고요. 그럼 대중들도 강아지같은 우리○○가 그럴리가 없다 하면서 쉬쉬 거릴것같아서 무서워요. 선생님들한테 걸렸을때도 ○○이는 착하게 생겨서 곧 잘해줄거라고 했거든요. 걔가 있는 소속사 아이돌이 좀 떠서그런지 팬들도 밀어줄거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니 어떻게 할수있는것도 아닌데 진짜 심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