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반정도됬어요 나름 정도많이 붙였고 진심으로 좋아하던 여자였는데 제가 싫었나봐요 뭐때문인지 알수도없는 제가 참 한심하고 그렇네요 근데 주변사람들이 그러더라고요 뭐 그래도 다행히 얼마 사귀지 않고 끝나서 금방 잊을꺼야, 더 좋은 여자 만나면되지, 시간이 약이란 말도 있잖아 등등 뭐 지인들은 절 이런식으로 위로들을 해주셨구요 당시엔 당연히 저말들 이해안갑니다 여러분도 아실꺼에요 그당시에는 저런말 와닿지도 공감되지도 않아요 그래도 다 힘내라고 한소린데 고맙게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전여자친구는 취업을 준비중이던 학생이였고 전 군대가기전에 팅가팅가놀던 백수였습니다. 우연히 친구 소개로 알게되었고 연하였던 그애를 만났습니다 165정도의 키에 얼굴이 주먹만하고 하얀피부에 다리가 이쁜 저의 이상형과 정말 잘맞는 외모에 성격도 백치미 있고 알수록 털털하고 잘웃는 .. 제가 한눈에 반했습니다.
친구네커플과 첫만남이였는데 먹기도 어찌나잘먹던지 보는내내 흐뭇한표정지으면서 턱괴고 처다보기만했습니다 그애도 뭔가 호감을 보이는듯하기도 하고 일단 제가 놓치고 싶지 않고 하니 두번째만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연예초 사귀면서 다른 연인들 못지않은 설렘도 느껴보고 보기만해도 미소지어지고 행복했습니다. 뭔가계속먹는걸 좋아한데요 심플한걸 좋아하고요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이렇게 좋아하는걸 계속 알아가면서 해줄수있는건 해주고 고쳐줄건 고쳐주면서 이사람이랑은 오래가겠구나 뽀뽀하고 눈마주치면 눈을 돌리며 얼굴을 붉히던 그러면서도 당당한척하는 이게 연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그 당시에는 그게 얼마나 귀엽던지 심장두근거리면서 살아있는게 이런거구나 ㅋㅋㅋ 하면서 집에 돌아갈때는 콧노래까지 불러가면서 그애 연락이 올 내 핸드폰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정말 후에 싸우고 상처주고 헤어지는건 감히 상상도 못해볼정도로.. 아니 상상하기 싫을 정도로 행복했었다 여느남자들과 같이 여자만 만나면 흑심부터 품던 내가 뽀뽀한번에 설레고 처음뽀뽀해본 남자애처럼 심장이 철렁하고 내려앉는듯한 느낌까지 받을정도로 좋았었다 그여자애가
연예중반 점점 가까워질수록 더욱 매력적이였고 진도의 끝을 봤다 찜질방 너구리굴?에서 몰래 욕정의장난?ㅋㅋㅋ도해보고 어느때부턴가 갑자기 적극적으로 돌변한그애가 정말 누구보다 관능적이였고 매력적이였다 점점나는 뭔가 해주고싶었고 백수생활 팔개월을 청산하고 일을시작했다 근데 직장내에 월급을 제대로못받고 정해진 액수조차 못받아 그만두게되었다 근데 그일로싸우게 됬다 그리고 헤어지기도했었다 내가 책임감이 없어보이고 뭐 그랬다더라 물론 이해못했지만 더좋아하는데 별수있냐는 생각에 무작정 싹싹 빌고 들어갔다 근데 그때부터였던것 같다 우리 연애관계에 갑과을이라는게 생긴게
연애말 하루가다르게 싸워갔다 정확히는 그애가 시도때도없는 성질을 냈다 분명난 정말좋아하는데 변해가는 그애가 눈에 보였다 첫시작은 별볼일 없는 사소한 싸움이였는데 이렇게 악화가 될줄몰랐다 그애는 점점 해서는 안될말들로 상처를 주기시작했다 성격을 받아만보려고 그래요즘 예민할때니까 학교에서 스트레스 받는다니까 집안문제로 복잡하다니까 그러다 문득 부당하다는 생각이들더라 그래서 한번은 차분하게 얘기했다 난 너랑더이상 이렇게 감정소모하고싶지않고 근본적인문제를 해결하고 싶다 정말오래오래 가고싶다 해결책을 생각해보자 나도 생각해보겠다 그러고 두시간뒤에 서로연락하기로하고 연락해서 내가 생각한 해결책 우리의 문제등등을 설명했다 그리고 그애한테 물어봤다 넌 어떤 생각했느냐고 아무생각이 안나서 티비만 봤다고 기가막혔다 근데 내머릿속엔 내입장은 을이니까 내가더 좋아하니까 하며 참았다 친구들이 왜 어느순간 부터 여자친구자랑을 안하냐고 물어보면 괜히 친구들한테 화풀이 하곤했다 점점 끝이 보였고 난 발목잡으며 관계를 질질끌었다 그렇게 끝내기엔 난 준비가 안됬었다 그렇게 두번째 헤어졌고 또잡았다 헤어지지말자고 더잘하겠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밑도끝도없이 잘못했다고 빌고있는 내가 한심했고 자존심상했다 근데도 그애가 좋았고 그렇게해서라도 붙잡고싶었다 그렇게 다시 사겼고 그뒤 이주가 지났다 이제는 연락도 귀찮아하는 만나기도 귀찮아하는게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스스로 위안할 수도 없었다 그러던중 연락 친구생일로 술을 마신다고 오늘은 연락이 힘들겠다고 알겠다고 술다마시면 대리러갈테니 연락하라고 했다 괜찮다고 절때오지말라고 딱자르는 답장에 할말이 없어져 알겠다했다 시간이 한참지나고 혀꼬인 목소리로 전화가 왔다 오랫만에 듣는 기분좋아보이는 목소리였다 뭔가 오묘한기분도 들었지만 기분좋아하는 목소리에 안심했다 데리러간다했고 택시를 타고 직접갔다가 집에 대려다주고 집에 왔다 다음날아침 일어남과동시에 불안한 느낌이 들었다 카톡도 두시간간격으로 보내봤으나 오질않더라 그냥하고싶은말하라고 하니 그제서야 말을했다 싫어졌다고 미안하다고 그만만나자고 참 쉬웠다 카톡으로 한문장 세마디로
헤어진뒤 처음엔 원망했다 그냥 밑도끝도없이 원망했다 뵈수도하고 싶었다 몇시간쯤지나니 내가 다잘못한거야 하며 자학을했다 그러다또 원망했다 한달쯤지나니 많이 괜찮아졌다 근데 아직도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중에도 그애생각만하면 먹먹하다 곧 다른남자를 만나서 나랑했던 일들을 되풀이하겠지 하니 화도나고 짜증도나고 답답하고 아직도 페이스북으로 근황을 매일매일보고있다 인제는 남자잘못만나면 안될텐데 하는 오지랖까지 떨고 카톡프사도 잘사는듯한 사진을 올려놓고 페이스북에 올리는 근황사진도 마찬가지로 올리고 있는 내가 너무 한심해 보이기까지 한다 생각해보니까 내가 너무 자격지심에 오버를 했을수도 있다는 생각도든다 앞서말할때 말했을꺼다 사람들이 그래도 다행이라고 얼마안만나고 헤어져서 상처는 들했을꺼같다고 그거만났다 헤어진게 뭐그리 힘드냐고도 하던데 3달밖에 안만났으니 당연히 주위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했을거다 근데 나도 이해가 안가는게 진짜 짧은 시간이였는데 왜이렇게 힘들까 이런경우는 처음이기도 하고 답답했다 나만오버하는건가 창피하기도 하다 술한잔마시고 끄적인 푸념이라 서두안맞고 저도 압니다 그런데 그냥 어디 풀어놓을 곳이 없네요 자존심만 쌔서..
절때 이글을 볼일은 없겠지만 어디가서 성질좀 죽이고 잘챙겨먹고 집에만 있지말고 좋은 남자만나 다른남자랑 만나는 자체가 싫지만 기왕만나는거 좋은남자 요즘은 벤츠남이라고 하나 좋다고 너무다해주려고 하지말고 소문만 무성해질수도 있어 그좋아하는 드라마 요즘은 일해서 잘못보겠지 돈 도 돈이지만 몸잘챙겨 미안해 오지랖부려서 근데 그냥 아직도 니생각밖에 안나네 얼른 잊어볼게 앞으로 모든일이 잘됬으면해 우리 마주치면 인사도 하지말자 난 못할거 같애 거짓말로올리는 행복한 근황사진말고 진짜행복해져서 근황올릴게 너도 행복해
얼마 사귀지 않은 여자친구랑 헤어진후
서론이 길었네요 전여자친구는 취업을 준비중이던 학생이였고 전 군대가기전에 팅가팅가놀던 백수였습니다. 우연히 친구 소개로 알게되었고 연하였던 그애를 만났습니다 165정도의 키에 얼굴이 주먹만하고 하얀피부에 다리가 이쁜 저의 이상형과 정말 잘맞는 외모에 성격도 백치미 있고 알수록 털털하고 잘웃는 .. 제가 한눈에 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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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말 하루가다르게 싸워갔다 정확히는 그애가 시도때도없는 성질을 냈다 분명난 정말좋아하는데 변해가는 그애가 눈에 보였다 첫시작은 별볼일 없는 사소한 싸움이였는데 이렇게 악화가 될줄몰랐다 그애는 점점 해서는 안될말들로 상처를 주기시작했다 성격을 받아만보려고 그래요즘 예민할때니까 학교에서 스트레스 받는다니까 집안문제로 복잡하다니까 그러다 문득 부당하다는 생각이들더라 그래서 한번은 차분하게 얘기했다 난 너랑더이상 이렇게 감정소모하고싶지않고 근본적인문제를 해결하고 싶다 정말오래오래 가고싶다 해결책을 생각해보자 나도 생각해보겠다 그러고 두시간뒤에 서로연락하기로하고 연락해서 내가 생각한 해결책 우리의 문제등등을 설명했다 그리고 그애한테 물어봤다 넌 어떤 생각했느냐고 아무생각이 안나서 티비만 봤다고 기가막혔다 근데 내머릿속엔 내입장은 을이니까 내가더 좋아하니까 하며 참았다 친구들이 왜 어느순간 부터 여자친구자랑을 안하냐고 물어보면 괜히 친구들한테 화풀이 하곤했다 점점 끝이 보였고 난 발목잡으며 관계를 질질끌었다 그렇게 끝내기엔 난 준비가 안됬었다 그렇게 두번째 헤어졌고 또잡았다 헤어지지말자고 더잘하겠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밑도끝도없이 잘못했다고 빌고있는 내가 한심했고 자존심상했다 근데도 그애가 좋았고 그렇게해서라도 붙잡고싶었다 그렇게 다시 사겼고 그뒤 이주가 지났다 이제는 연락도 귀찮아하는 만나기도 귀찮아하는게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스스로 위안할 수도 없었다 그러던중 연락 친구생일로 술을 마신다고 오늘은 연락이 힘들겠다고 알겠다고 술다마시면 대리러갈테니 연락하라고 했다 괜찮다고 절때오지말라고 딱자르는 답장에 할말이 없어져 알겠다했다 시간이 한참지나고 혀꼬인 목소리로 전화가 왔다 오랫만에 듣는 기분좋아보이는 목소리였다 뭔가 오묘한기분도 들었지만 기분좋아하는 목소리에 안심했다 데리러간다했고 택시를 타고 직접갔다가 집에 대려다주고 집에 왔다 다음날아침 일어남과동시에 불안한 느낌이 들었다 카톡도 두시간간격으로 보내봤으나 오질않더라 그냥하고싶은말하라고 하니 그제서야 말을했다 싫어졌다고 미안하다고 그만만나자고 참 쉬웠다 카톡으로 한문장 세마디로
헤어진뒤 처음엔 원망했다 그냥 밑도끝도없이 원망했다 뵈수도하고 싶었다 몇시간쯤지나니 내가 다잘못한거야 하며 자학을했다 그러다또 원망했다 한달쯤지나니 많이 괜찮아졌다 근데 아직도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중에도 그애생각만하면 먹먹하다 곧 다른남자를 만나서 나랑했던 일들을 되풀이하겠지 하니 화도나고 짜증도나고 답답하고 아직도 페이스북으로 근황을 매일매일보고있다 인제는 남자잘못만나면 안될텐데 하는 오지랖까지 떨고 카톡프사도 잘사는듯한 사진을 올려놓고 페이스북에 올리는 근황사진도 마찬가지로 올리고 있는 내가 너무 한심해 보이기까지 한다 생각해보니까 내가 너무 자격지심에 오버를 했을수도 있다는 생각도든다 앞서말할때 말했을꺼다 사람들이 그래도 다행이라고 얼마안만나고 헤어져서 상처는 들했을꺼같다고 그거만났다 헤어진게 뭐그리 힘드냐고도 하던데 3달밖에 안만났으니 당연히 주위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했을거다 근데 나도 이해가 안가는게 진짜 짧은 시간이였는데 왜이렇게 힘들까 이런경우는 처음이기도 하고 답답했다 나만오버하는건가 창피하기도 하다 술한잔마시고 끄적인 푸념이라 서두안맞고 저도 압니다 그런데 그냥 어디 풀어놓을 곳이 없네요 자존심만 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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