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8세 남잔데요 저번부터 학교일찍가면서 버스에서 본 여자애가 있는데 고1이나 고2쯤 되보여요. 처음봤을땐 계속 퍼질러 자길래 그러려니하다가 어느순간 눈을 마주쳤거든요? 근데 너무예뻐서 훅가버렸어요. 진짜 와 ㅁㅁ뭐라해야되지 정말 예뻤거든요. 키도 작고 완전 제 맘에 쏙 들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매일 그시간에 버스를 타고있는데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매일 버스탄다고 넘어오는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절 크게 신경쓰듯이 보이진않아요... 원래는 내리는 곳이 많이차이나는데 한번은 같은곳에 내릴 일이있었거든요. 그래서 내려서 말을 걸어봤죠 근데 아이컨택 해버리니까 너무 떨리는바람에 말 제대로 못하고 버스와서 보내줬거든요.. 정말 바보같고 허무했죠.. 이름도 모르고 얼굴이랑 학교만 아는데 남친있는지없는지도 몰라요.. 근데 요즘 너무좋아서 계속 걔 생각만하고있네요.. 제가 그리 잘생기진않았는데 번호따는걸 시도해보는게좋을까요? 얼마 후 걔네학교 축젠데 만나러 가고싶네요. 게다가 크리스마스.. 조언 부탁드려요 2
읽고 조언부탁드려요ㅠ
저번부터 학교일찍가면서 버스에서 본 여자애가 있는데
고1이나 고2쯤 되보여요.
처음봤을땐 계속 퍼질러 자길래 그러려니하다가
어느순간 눈을 마주쳤거든요? 근데 너무예뻐서 훅가버렸어요.
진짜 와 ㅁㅁ뭐라해야되지 정말 예뻤거든요. 키도 작고 완전 제 맘에 쏙 들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매일 그시간에 버스를 타고있는데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매일 버스탄다고 넘어오는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절 크게 신경쓰듯이 보이진않아요...
원래는 내리는 곳이 많이차이나는데 한번은 같은곳에 내릴 일이있었거든요. 그래서 내려서 말을 걸어봤죠
근데 아이컨택 해버리니까 너무 떨리는바람에 말 제대로 못하고 버스와서 보내줬거든요.. 정말 바보같고 허무했죠..
이름도 모르고 얼굴이랑 학교만 아는데 남친있는지없는지도 몰라요.. 근데 요즘 너무좋아서 계속 걔 생각만하고있네요..
제가 그리 잘생기진않았는데 번호따는걸 시도해보는게좋을까요? 얼마 후 걔네학교 축젠데 만나러 가고싶네요. 게다가 크리스마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