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초6입니다. 담배피시는 어른분들 솔직히 죄책감 안느끼세요? 초등학생이지만 느끼는게 너무 많아요. 횡단보도에서도 학원앞에서도 아파트앞에서도 담배피시면서 당당하게.. 전 태어났을 땐 기관지 폐 호흡기관 장기 다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그런데도 불편함을 느끼고 괴로워할 수 밖에 없는 담배연기를 제가 피지도않는데 강제로 맡는다는건 피해잖아요. 길 걸어다닐 때도 보면 담배피시면서 길 많이들 막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살짝 째려보기라도하면 담배빵이라도 할 듯이 노려보시더라구요. 이런걸 적반하장이라고 하던가요? 좀 흥분해서 얘기가 다른곳으로 빠졌는데 제가 하고싶은 말은 담배를 피세요 무조건 끊으라고는 말 안하겠습니다. 그런데 흡연자분들 께선 자기가족만 안맡으면 된다라는 마인드 있으시더라구요? 저도 제 부모님한텐 소중한 외동딸이고 자식입니다. 저희 아빠도 제가 태어나고나니 끊으셨구요. 흡연하실 땐 꼭 흡연장소나 막혀있는 곳에서 본인이 연기 다 마시면서 흡연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니면 바람영향 별로없는 골목이라던가요. 저같은 초등학생 중학생 뿐만아니라 비흡연자분들을 위해서라도요 ㅡㅡ.11
담배길빵하지마세요 ㅡㅡ
지나가는 초6입니다.
담배피시는 어른분들 솔직히 죄책감 안느끼세요?
초등학생이지만 느끼는게 너무 많아요.
횡단보도에서도 학원앞에서도 아파트앞에서도 담배피시면서 당당하게..
전 태어났을 땐 기관지 폐 호흡기관 장기 다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그런데도 불편함을 느끼고 괴로워할 수 밖에 없는 담배연기를 제가 피지도않는데 강제로 맡는다는건 피해잖아요.
길 걸어다닐 때도 보면 담배피시면서 길 많이들 막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살짝 째려보기라도하면 담배빵이라도 할 듯이 노려보시더라구요. 이런걸 적반하장이라고 하던가요?
좀 흥분해서 얘기가 다른곳으로 빠졌는데
제가 하고싶은 말은 담배를 피세요 무조건 끊으라고는 말 안하겠습니다.
그런데 흡연자분들 께선 자기가족만 안맡으면 된다라는 마인드 있으시더라구요? 저도 제 부모님한텐 소중한 외동딸이고 자식입니다.
저희 아빠도 제가 태어나고나니 끊으셨구요.
흡연하실 땐 꼭 흡연장소나 막혀있는 곳에서 본인이 연기 다 마시면서 흡연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니면 바람영향 별로없는 골목이라던가요.
저같은 초등학생 중학생 뿐만아니라 비흡연자분들을 위해서라도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