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이의 부모님, 멤버들을 제외한 가장 최측근.
사진 순서대로니까 천천히 한글자도 빠짐없이 읽어주세요
ㅁ
마이너스가 나온 정산서를 외부유출 금지라는 이유로 눈으로만 훑어보게 하는게 정상일까?
정산서를 보여준것도 아니라 자기들이 합계낸 합계표만을 보여줬다는데, 티에스 내에서 합계낸 이 과정에서 조작이 1%도 일어나지않았을까라는 의문.
사장이 소속가수 부모님들께 큰소리를 쳤다는게 말이나 되는소리입니까?
심지어 스케줄이 없는날임에도 불구하고 부모님과 만나지 못했다는게 정말 너무하다고 생각함.
사고치기를 바라면서 휴가를 줬다는 이부분에서 정말로 소름이 쫙 돋았다.
이게 과연 소속가수를 대하는 사장, 대표이사의 올바른 태도인가?
우리는 열심히 음악만 하면 된다면서 닝겔맞으면서 불평없이 꾸준히 활동한 멤버들.
솔직하게 말해서 정말 학쌤이 올려주신 이 글을 보고 눈물이 안나왔다면 거짓말이다.
티에스가 지금 내세우는 공식입장은 아티스트 보호라면서요?
가족같은 회사? 족같은 회사가 맞는 말인것같네요.
이게 당신들이 지금까지 내세왔던 아티스트의 보호입니까?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