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초반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이십대중반이구요.
저희커플은 일년조금 넘게 만나오고 있어요. 별 탈없이 지내오다가 큰 시련이 한번있었습니다. 그 시련으로인해 양쪽 부모님 모두 서로를 탐탁지 않아 하시구요 그일로 인해서 저도 남자친구가 처음처럼 사랑스럽고 좋지 않아요. 자꾸 사랑은 식어가는데 이 남자친구는 제 몸만 원하는거 같고 그일 이후로는 제가 계속 핑계를 대가며 한달에 4번 정도만 만나고 있는데 만날때마다 관계를 요구합니다. 일 이후로 제가 남자친구한테 믿음이 깨져버린 거 같아요 지쳐가요... 근데 막상헤어지면 너무 외롭고 쓸쓸하고 연락하고 싶어져요 부모님께선 절대 다신 만나지 말라 말리시고.... 어떤방법이 현명한 방법인 걸까요???제발 알려주세요...
제가 나쁜걸까요?
저희커플은 일년조금 넘게 만나오고 있어요. 별 탈없이 지내오다가 큰 시련이 한번있었습니다. 그 시련으로인해 양쪽 부모님 모두 서로를 탐탁지 않아 하시구요 그일로 인해서 저도 남자친구가 처음처럼 사랑스럽고 좋지 않아요. 자꾸 사랑은 식어가는데 이 남자친구는 제 몸만 원하는거 같고 그일 이후로는 제가 계속 핑계를 대가며 한달에 4번 정도만 만나고 있는데 만날때마다 관계를 요구합니다. 일 이후로 제가 남자친구한테 믿음이 깨져버린 거 같아요 지쳐가요... 근데 막상헤어지면 너무 외롭고 쓸쓸하고 연락하고 싶어져요 부모님께선 절대 다신 만나지 말라 말리시고.... 어떤방법이 현명한 방법인 걸까요???제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