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고

201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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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꾸 니생각만 나
너랑 예전에 카톡한거 계속읽으면서 설레고 니프사며 상메며
혹시바뀌지 않았을까 계속보고있어
내가 너를 정말 많이 좋아하나봐..
근데 어떡해 이미 물은 엎질러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