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정도 사귀고 군대간 남자친구
제가 정말 잘해줬었다고 생각했는데...
서로가 첫 사랑이니만큼 둘다 많이 서툴고 순수했습니다.
서툴고 순수하지만 이쁘게 사랑했고 권태기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군대가고난뒤 어느순간 태도가 변해버리더군요 자대에 가더니 자대 주소를 모른다고 편지도 못쓰게하고 편지도 안써주고 면회도 못오게 하고 전화도 잘 안해주고 일주일에 주말에 두번 해줬네요...일병 5호봉 될때까지....
그래서인지 저도 더 집착하고 연락해달라고 계속 졸랐네요...
제 남친보다 계급이 낮은 남자들이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자주 해주는걸 보면서 '왜 안해줄까 ' '내가 싫어졌나' 하면서 어리광만 피웠네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왜 이해해야지 하면서 정말로 이해는 하지 못했는지 후회가 되요..
다시 만나고싶고....남친이 먼저 정리를 하고 냉정하게 돌아서서 연락을 해도 보기만하고 답은 안해주네요....
제 사진도 꽤 가지고 있을테고 제가 준 편지도 많을테고...
집에가면 제가 그동안 만들어 줬던 노트 등등 많은것들이 있을텐데...
이남자 절대 후폭풍 안오겟죠...제가 절대 안그립겟죠...?
저는 이렇게나 그립고 다시 만나고 싶은데 말이죠....
군인 전남친 후폭풍
제가 정말 잘해줬었다고 생각했는데...
서로가 첫 사랑이니만큼 둘다 많이 서툴고 순수했습니다.
서툴고 순수하지만 이쁘게 사랑했고 권태기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군대가고난뒤 어느순간 태도가 변해버리더군요 자대에 가더니 자대 주소를 모른다고 편지도 못쓰게하고 편지도 안써주고 면회도 못오게 하고 전화도 잘 안해주고 일주일에 주말에 두번 해줬네요...일병 5호봉 될때까지....
그래서인지 저도 더 집착하고 연락해달라고 계속 졸랐네요...
제 남친보다 계급이 낮은 남자들이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자주 해주는걸 보면서 '왜 안해줄까 ' '내가 싫어졌나' 하면서 어리광만 피웠네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왜 이해해야지 하면서 정말로 이해는 하지 못했는지 후회가 되요..
다시 만나고싶고....남친이 먼저 정리를 하고 냉정하게 돌아서서 연락을 해도 보기만하고 답은 안해주네요....
제 사진도 꽤 가지고 있을테고 제가 준 편지도 많을테고...
집에가면 제가 그동안 만들어 줬던 노트 등등 많은것들이 있을텐데...
이남자 절대 후폭풍 안오겟죠...제가 절대 안그립겟죠...?
저는 이렇게나 그립고 다시 만나고 싶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