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편의점에서 야간알바를 하는 편돌입니다. 정말 이 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깔끔하게 해결될지 모르겠네요.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전 보통 목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야간을 하고 일요일 아침부터 자면서 푹쉬는 편돌이 입니다. 보통 8 시에 일을 마치고 씻고 9시쯤 잠들어서 15시쯤에 일어납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전교활동이라는 명목아래 제가 자고 있을시간에 문을두드리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제가 대학교 근처에서 혼자 자취를 하는데 아무래도 룸메가 없다보니 혼자서도 잘 일어나도록 잠귀가 밝아지더군요. 11시에 초인종을 울리고 문을 쾅쾅 두드리는데 아주 미치겠습니다. 한번 깨면 다시 잠도 못자는 체질이라 나날이 좀비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정중히 '제가 밤에 일을해서 이시간에 잠을 자야합니다. 게다가 저는 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오지 말아주세요.' 라고 말을 했습니다. 아니 그랬더니 불신자는 지옥에 간다는 둥 예수님믿으면 복받고 제 피곤함도 모두 가져간다는 둥......... 정말 판이나 인터넷등에서 정말 민폐수준의 전도행위가 있다는 글을 많이 봐왔지만 이건뭐 어떻게 대응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ㅠㅡㅠ 조언을 구해봅니다. 정말 진짜 진심으로 11시에 깨울때 딱 11대만 때리고 꺼지라고 욕도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ㅠㅠ31
당신의 신을 제게 강요하지 마십쇼
정말 이 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깔끔하게 해결될지 모르겠네요.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전 보통 목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야간을 하고 일요일 아침부터 자면서 푹쉬는 편돌이 입니다.
보통 8 시에 일을 마치고 씻고 9시쯤 잠들어서 15시쯤에 일어납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전교활동이라는 명목아래 제가 자고 있을시간에 문을두드리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제가 대학교 근처에서 혼자 자취를 하는데 아무래도 룸메가 없다보니 혼자서도 잘 일어나도록 잠귀가 밝아지더군요.
11시에 초인종을 울리고 문을 쾅쾅 두드리는데 아주 미치겠습니다. 한번 깨면 다시 잠도 못자는 체질이라 나날이 좀비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정중히 '제가 밤에 일을해서 이시간에 잠을 자야합니다. 게다가 저는 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오지 말아주세요.' 라고 말을 했습니다.
아니 그랬더니 불신자는 지옥에 간다는 둥 예수님믿으면 복받고 제 피곤함도 모두 가져간다는 둥.........
정말 판이나 인터넷등에서 정말 민폐수준의 전도행위가 있다는 글을 많이 봐왔지만 이건뭐 어떻게 대응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ㅠㅡㅠ
조언을 구해봅니다. 정말 진짜 진심으로 11시에 깨울때 딱 11대만 때리고 꺼지라고 욕도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