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마음을 알고싶어요.....

akwlakr0002014.11.30
조회490

안녕하세요 저는20대 청년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 이유는 헤어진여자친구의 마음이 너무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글이 길어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
저에게는 3년정도 연애를한 여자친구가 잇어습니다. 군대도 기달려주고 항상 저를 생각하고 저를 많이 좋아해주는 여자친구였죠...
그런여자친구와 헤어진지는 이제 두달정도 되어가는거같습니다. 저또한 그여자친구를 많이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두달동안 잡아보기도하였고 집앞에 기달려서 자존심그런거 생각없이 다버리고 여자친구앞에서 무릎꿇고 용서를구했지만 저를 받아주지는 안았습니다.
헤어진게 좋게 헤어진게 아니기때문에 저도 많이 미안하고 정말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집앞에서 기다린날 여자친구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그날 같이 저녁도먹고 자기도 많이힘들어서 매일 술로 달랜다는 말을 듣고 정말 마음이 너무아팟습니다 평소 술도 잘안먹는여자친구였고 제가 잘해주면 이러지안았을텐데라는 생각이 정말 힘들었습니다.그렇게 그날 저녁식사겸간단한술한잔을 마치고 여자친구를 집앞에 데려다주며 포옹도 하고 잘지내라는 작별인사도 마치고 저는 집에 가던중 여자친구에게 문자가 왓습니다 조심히 가라는 문자였고 저도 오늘고마웟다고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많은 생각을했습니다 다시 만날수는 없겠지만 좋은사람으로만 기억에 남을수잇으면 좋겠다는 생각을하고 하루하루 여자친구를 생각하며 지내고 잇어습니다.
그렇게 3~4일이 지낫을쯤 비가 엄청 쏟아졌습니다. 날씨도 요즘많이 쌀쌀하니 걱정스러운마음과아직 좋아하는마음이 남아잇어기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전화를 받지 안았습니다 그래서 문자로 비오니 우산챙기고 감기조심하라는 연락을 남기고 저는 잠이들려는 순간 전화 한통이왓습니다.
그건바로 헤어진여자친구였습니다... 처음 수신표시를 보고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저는 바로 전화를 받았고 여자친구는 많이 취한목소리로 제가 연락해서 전화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걱정되는마음에 연락하였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또다시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연인사이였을때 쓰던 저희들끼리의 말투로 통화를하엿고 저도 예전 좋았을때처럼 이야기를 하엿고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를 나눈뒤 전화를 끈엇습니다 그렇게 그날밤 정말 행복했습니다 연락이다시왓다는 생각에 정말 기분좋았고 한편으로 취한여자친구목소리때문에 정말 많이미안하고 눈물이흘렀습니다. 정말 보고싶었는데 이렇게 연락이 와줘서 정말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렇게 아침이 되었고 저는 아침일찍 일어나 또 여자친구생각만 하다가 아침에 여자친구가 회사일때문에 서울을 가야한다고하여 어제 술도많이 먹었으니 걱정스러운 마음에 저도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전화는 받지안아 아직 자나보다싶어 문자를 또 남기고 저는 제할일하면서 시간이 또 한두시간흘러 설마 아직도 자나싶어 다시 전화를 했지만 전화를 안받더군요...그래서 많이 피곤해서 자나보다 싶어 아무생각없이 저는 제할일하며 잇는데 늦은밤이되어서도 답장조차도 없더군요....그래서 처음생각한게 어제 술먹고 모르고 실수를한건가 싶어 한편으로는 정말 너무 아쉬웟습니다...정말 다시 재회되고싶은마음은 굴뚝같지만 더이상 여자친구에게 다가가면 저때문에 괜히 더 힘들꺼같아 더이상 다가가갈수가없었습니다 그렇게 지금 이시간에도 저는 잠못자고 이렇게잇네요.... 제가 궁금한 질문은 헤어진여자친구와 만낫을때 정말 사이좋게 이야기나누고 헤어졌는데 평소에는 제가 연락 한두번정도는했습니다 그때는 아무 답장이나 연락이 오지안았습니다... 이제저는 어떻게 해야하고 어제밤 여자친구가 평소에 제가 연락해도 아무연락없던애가 어제는 왜 제가 연락을한거를보고 연락을했던걸까요?.... 좋은 답글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힘들고 여자친구가 많이 보고싶고 다시 꼭 만나고싶지만 저는 더이상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여자친구마음은 어떤마음인지 몰라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하루 좋은하루되시고 옷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