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짓은 어처구니 없게 어리석었어. 지금 와서 피눈물 흘려도 소용없는짓이겠지만... 어리섞은 바보였음을 이제서야 깨달았어. 늘 한결같은 너. 비가오나 눈이오나... 계절 수 없이 바뀌여도 잔소리 한번 모질게 못했던 너 시간 흐르니 당연한줄알고 고마운줄 몰랐던 나. 그저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내 못된행동 그려려니 했던 너 그런 듬직한 널 습관처럼 당연시 여겼던 나. 그런데... 다른사람만나니 아니더라. 너같은 남자 하나도 없더라. 내게 소중한 보석같은 존재를 몰라봤던 나... 너없음 이젠, 안되는데 다른남자 못 만나는 바보 됐는데. 너만 바라보며 살수있는데.. 이젠 아니라고 하는 너 너가 준 사랑 갚을수만 있게 해줘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그냥 견디기 힘겨운 눈물만 흘러. 정말 정말 미안해. 142
너무 뒤늦게 깨달은 소중한 사랑
내가 한짓은 어처구니 없게 어리석었어.
지금 와서 피눈물 흘려도 소용없는짓이겠지만...
어리섞은 바보였음을 이제서야 깨달았어.
늘 한결같은 너.
비가오나 눈이오나...
계절 수 없이 바뀌여도 잔소리 한번 모질게 못했던 너
시간 흐르니 당연한줄알고 고마운줄 몰랐던 나.
그저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내 못된행동 그려려니 했던 너
그런 듬직한 널 습관처럼 당연시 여겼던 나.
그런데...
다른사람만나니 아니더라.
너같은 남자 하나도 없더라.
내게 소중한 보석같은 존재를 몰라봤던 나...
너없음 이젠, 안되는데
다른남자 못 만나는 바보 됐는데.
너만 바라보며 살수있는데..
이젠 아니라고 하는 너
너가 준 사랑 갚을수만 있게 해줘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그냥 견디기 힘겨운 눈물만 흘러.
정말 정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