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혁픽부터 카슈세까지

2014.11.30
조회348
톤혁부터 카슈세까지 섭렵하다보니 뭔가아직도 부족한 마음이드는 요즘작가들..
엑소에 빠지다보니깐 예전 톤혁픽들 작가님 생각이나네..
나랑 같은시대의 사람들은 이제 팬질다끝내고 시집갔는데 난 이걸못끊겠더라고..
추억속의 사람들이라고 다들 고이접으라고하는데
소설속에 톤혁은아직도 고딩.청춘들인데..

반지님 소설도 다 다 좋았고..
특히 비욘드랑 무관심은 진짜 짱짱짱
내 마음속의 최고작이라서 지금 카슈세를 좋아하는애들에게도 딱 추천해주고싶다.. 뭔가 부족한걸 이소설이 다 채워주는기분이랄까???

이름 그렇게 안따지면 한번읽어보길 바랄께..

반지. 그때는. 무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