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내용을 대충 써서그런지 잘못 이해하신분들이 많네요 제 여자친구는 단체로가는 전문적인 국토대장정 단원들과 같이 가는게 아니라 개인적으로
여자인친구랑 단둘이 가는거에요
그래서 바람필걱정을 하는게 아니라
제가 걱정하는건 위험해서 말리는 거에요..
본문
제목 그대로입니다..여자친구는 20살 저는 24살
같은 학교 다른과이고 지금 100일 좀 넘게 잘 사귀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이번 겨울방학하면 바로 그다음주에
친구랑 단둘이 국토대장정을 간다네요.....제가 여자 둘이 가면 위험 하다고 입이 닳도록 말하고 또 말했는데
자기가 잘처리하고 해지면 모텔이나 찜질방에서 바로 들어가 잘꺼라고 말합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한달이나 걸린다던데 저는 제가 그렇게 말리는데도 고집을 안꺾는 여친에게도 불만이고
정말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당혹스럽네요...
만약 여자친구가 가게되면 한달이나 못보고 저는 불안해서 잠도안올것같은데..
제가 같이 가면 좋은데 방학동안 실습을하게 되어
못따라가고....ㅠㅜ
어떻게 잘말해야 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