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
저는 가정폭력 학교폭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어 도움을 요청하고자 여기에 글 씁니다.
차라리 죽는게 나은거 같네요
죽고싶다는 생각을 한두번 한것도 아니에요
학교에서는 은따 집에서는 가정폭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생각나는건 중 1때 입니다. 가정폭력이 거의 절정이였는데 이때 절 막아준건 연예인입니다.
진짜 딱 그때 그연예인이 그 드라마에 나오지 않았다면
그연예인 덕분에 꿈이라는게 생기고 살아갈 희망이 생겨 중 3여기까지 왔습니다.
아빠께서는 저를 유난히 싫어하십니다.
동생은 엄마를 닮고 저는 아무도 닮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하는 모두가 눈에 가싯거리인거 같습니다. 저는 별것도 아닌일에 머리를 맞고 썅년이라는 욕을 먹고 살아갑니다. 학교폭력이 심해 학교에 가기싫다고 했다가 자고있는 저를 깨워 머리를 때리고, 저에게 억지로 학교가겠다는 말을 듣고서야 머리를 안때리더라고요.
저는 성적이좋아 자사고를 갈수있는 성적입니다.
그래서 자사고를 가겠다고 말했다가 욕 엄청 먹었습니다.
집 앞에 있는 고등학교에 가라고.
고등학교는 중학교에 비해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는 시간이 하루인데 전학온 저를 아니꼽게 보는애들, 칼만 안들었지 거의 저를 목 졸라 죽이고있는아이들과 같은고에 가기싫었습니다. 그래서 가기싫다고 말했다가 오늘 밥먹는데 맞았습니다. 반항했죠 왜 때리냐고 그랬더니 방까지 따라와서 머리를 때리고 썅년 뒤져라 이얘기로 끝을 내렸죠 머리는 정말 내려칩니다 제가 안경을 썼는데 중간에 머리때리다가 안경을 벗깁니다 . 이젠 살힘도 없습니다.
그 연예인을 보는게 제 삶이였는데 드라마가 아니면 티비에 나오지 못하고 노래도 ...이젠 모든게 두렵습니다. 아빠가 대학교를 정해줄거같고 방관자인 엄마 제 꿈과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덕분에 겨우 살아가는데 차라리 나가서 고아원에 가는게 제가 더 편할거 같네요. 내일이라도 죽을수 있으면 죽고싶고 머리만 안맞았으면 좋겠네요. 그냥 인간답게 살고싶네요..도와주세요..
가정폭력으로 너무 힘들어요
저는 가정폭력 학교폭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어 도움을 요청하고자 여기에 글 씁니다.
차라리 죽는게 나은거 같네요
죽고싶다는 생각을 한두번 한것도 아니에요
학교에서는 은따 집에서는 가정폭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생각나는건 중 1때 입니다. 가정폭력이 거의 절정이였는데 이때 절 막아준건 연예인입니다.
진짜 딱 그때 그연예인이 그 드라마에 나오지 않았다면
그연예인 덕분에 꿈이라는게 생기고 살아갈 희망이 생겨 중 3여기까지 왔습니다.
아빠께서는 저를 유난히 싫어하십니다.
동생은 엄마를 닮고 저는 아무도 닮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하는 모두가 눈에 가싯거리인거 같습니다. 저는 별것도 아닌일에 머리를 맞고 썅년이라는 욕을 먹고 살아갑니다. 학교폭력이 심해 학교에 가기싫다고 했다가 자고있는 저를 깨워 머리를 때리고, 저에게 억지로 학교가겠다는 말을 듣고서야 머리를 안때리더라고요.
저는 성적이좋아 자사고를 갈수있는 성적입니다.
그래서 자사고를 가겠다고 말했다가 욕 엄청 먹었습니다.
집 앞에 있는 고등학교에 가라고.
고등학교는 중학교에 비해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는 시간이 하루인데 전학온 저를 아니꼽게 보는애들, 칼만 안들었지 거의 저를 목 졸라 죽이고있는아이들과 같은고에 가기싫었습니다. 그래서 가기싫다고 말했다가 오늘 밥먹는데 맞았습니다. 반항했죠 왜 때리냐고 그랬더니 방까지 따라와서 머리를 때리고 썅년 뒤져라 이얘기로 끝을 내렸죠 머리는 정말 내려칩니다 제가 안경을 썼는데 중간에 머리때리다가 안경을 벗깁니다 . 이젠 살힘도 없습니다.
그 연예인을 보는게 제 삶이였는데 드라마가 아니면 티비에 나오지 못하고 노래도 ...이젠 모든게 두렵습니다. 아빠가 대학교를 정해줄거같고 방관자인 엄마 제 꿈과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덕분에 겨우 살아가는데 차라리 나가서 고아원에 가는게 제가 더 편할거 같네요. 내일이라도 죽을수 있으면 죽고싶고 머리만 안맞았으면 좋겠네요. 그냥 인간답게 살고싶네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