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 그냥 하소연 하고 싶은 마음에 이곳 저곳을 헤매다..글을 써 봅니다.. 요즘 세상이 너무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저 역시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하루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분들이 그러하겠죠... SI 라고 보통은 웹사이트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을 이야기 합니다. SI 를 하시는 분들은 이해를 하는 일이라고 생각 됩니다.. 즉,, 갑과 을의 관계에서 영원한 을이고 가끔 병, 정이 되기도 하지요... 우리나라 개발 구조가 갑과 을에서 갑의 요구는 끊임없이 진행되고 이를 안된다고 하기에는 힘든 구조로 늘 계약관계가 이루어지고 있지요... 그리고 을은 늘 개발하시는 분들에게 또다른 을의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늘 인력을 수급하는 일이 쉬운일이 아니거든요...개발 성격에 따라 개발자를 쉽게 찾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구한다고 하더라도 실력에 따라 너무나도 차이가 많이 나서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늘 개발 기간은 늦어지기 마련이고 아무리 잘 해도 시간이라는 것은 늘 모자라더군요.. 그런데 그런 상황은 이해해 주는 갑이라면 정말 고마운 일이나 이해도 안하고 늘 개발이 늦어지면 소송이야기가 나옵니다.솔직히 돈이 많다면야 소송..까짓것 마음대로 하라..라고 하고 싶지만..돈이 없으니 SI를 하게 되는 일이니..회사 좀 돌아가게 할려고 하는 것이...어찌하다 보면 늘 개발자는 마음대로 말을 들어주지 않고..갑을 늘..요구사항은 사항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쪼으니... 중간에서 정말 죽을 맛입니다. 돈도 개발자는 시간이 돈인지라..시간을 채우면 돈을 줘야 하니..늘 개발자에게는 빚쟁이며...갑은 완성이 안되었다..자기네들 요구 사항이 처음 계약과 달라도..우기기 시작합니다.. 변호사에게 물어 봐도..했냐 안했냐? 가 중요하지 방식이나 진행에 대해서는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만 듣고...이러리 늘..힘없이 살고 있네요... 구조가 바뀌길 바라는 마음이 벌써 20년째 그러네요...에이전시 회사가 크면 좀 낫긴 하죠... 인력도 충분하고..그러나 그저 하루 살이 처럼 사는 회사들은 어렵습니다... 지금이 딱 그런 상황인지라...개발자는 더이상 개발 안한다 하고..갑은 완료를 독려하고...개발자는 개발비를 더 달라하고...이미 계약된 금액에서 오버했고...그저 완료하기만을 바랄 뿐인데.. 답답하네요... 개발자를 잘 만나면 행복하긴 합니다..갑을 잘 만나면 천국입니다... 그런데...벽이 항상 두개나 존재하니 늘 지옥같네요... 아무리 계약전 이런 상황을 고려해도...우리나라는 갑의 힘이..우선인 세상입니다... 이글을 읽던 안 읽던..솔직히 그냥 하소연입니다... 딱히 방법은 없고..지금도 개발자에게는 달래며...갑에게는 머리를 숙이며.... 갑에게는 좋은 을을 만나면 좋겠죠..그런데..을의 입장을 이해하면 좋은 을이 된다고 말하고 싶어요....
그냥 어딘가에 하소연 하고 싶어서...
요즘 세상이 너무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저 역시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하루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분들이 그러하겠죠...
SI 라고 보통은 웹사이트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을 이야기 합니다.
SI 를 하시는 분들은 이해를 하는 일이라고 생각 됩니다..
즉,, 갑과 을의 관계에서 영원한 을이고 가끔 병, 정이 되기도 하지요...
우리나라 개발 구조가 갑과 을에서 갑의 요구는 끊임없이 진행되고 이를 안된다고 하기에는 힘든 구조로 늘 계약관계가 이루어지고 있지요...
그리고 을은 늘 개발하시는 분들에게 또다른 을의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늘 인력을 수급하는 일이 쉬운일이 아니거든요...개발 성격에 따라 개발자를 쉽게 찾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구한다고 하더라도 실력에 따라 너무나도 차이가 많이 나서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늘 개발 기간은 늦어지기 마련이고 아무리 잘 해도 시간이라는 것은 늘 모자라더군요..
그런데 그런 상황은 이해해 주는 갑이라면 정말 고마운 일이나 이해도 안하고 늘 개발이 늦어지면 소송이야기가 나옵니다.솔직히 돈이 많다면야 소송..까짓것 마음대로 하라..라고 하고 싶지만..돈이 없으니 SI를 하게 되는 일이니..회사 좀 돌아가게 할려고 하는 것이...어찌하다 보면 늘 개발자는 마음대로 말을 들어주지 않고..갑을 늘..요구사항은 사항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쪼으니...
중간에서 정말 죽을 맛입니다.
돈도 개발자는 시간이 돈인지라..시간을 채우면 돈을 줘야 하니..늘 개발자에게는 빚쟁이며...갑은 완성이 안되었다..자기네들 요구 사항이 처음 계약과 달라도..우기기 시작합니다..
변호사에게 물어 봐도..했냐 안했냐? 가 중요하지 방식이나 진행에 대해서는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만 듣고...이러리 늘..힘없이 살고 있네요...
구조가 바뀌길 바라는 마음이 벌써 20년째 그러네요...에이전시 회사가 크면 좀 낫긴 하죠...
인력도 충분하고..그러나 그저 하루 살이 처럼 사는 회사들은 어렵습니다...
지금이 딱 그런 상황인지라...개발자는 더이상 개발 안한다 하고..갑은 완료를 독려하고...개발자는 개발비를 더 달라하고...이미 계약된 금액에서 오버했고...그저 완료하기만을 바랄 뿐인데..
답답하네요...
개발자를 잘 만나면 행복하긴 합니다..갑을 잘 만나면 천국입니다...
그런데...벽이 항상 두개나 존재하니 늘 지옥같네요...
아무리 계약전 이런 상황을 고려해도...우리나라는 갑의 힘이..우선인 세상입니다...
이글을 읽던 안 읽던..솔직히 그냥 하소연입니다...
딱히 방법은 없고..지금도 개발자에게는 달래며...갑에게는 머리를 숙이며....
갑에게는 좋은 을을 만나면 좋겠죠..그런데..을의 입장을 이해하면 좋은 을이 된다고 말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