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친구 관계에 예민한 사람 있나요??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떠들다가 무안한 상황이 되거나 아니면 어색한 기운이 조금만 흘려도 집에 와서 하루 종일 고민해요.. 그때 친구들의 표정이나 말투,행동들을 다 떠올리면서 내가 뭘 잘못했지? 내가 잘못한게 있나? 계속 쉴새없이 고민해요 이 친구들이 나를 떠나면 어쩌지.. 하고요 카톡 상에도 단답이나 조금이라도 답장이 무성의하면 또 고민해요.. 밤새서.. 학교 가기 싫을 정도로요 작년 보단 증상이 나아지기는 했는데 요즘 들어서 계속 이러고 있네요.. 어렸을 때부터 친구 사귀는 것이 너무 어려웠고 워낙 말주변이 없어서 줄곧 혼자였었어요 그런데 중학교 되서 친구가 생겼는데 그땐 친구랑 떠드는 방법도 몰랐고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도 몰랐어요 그래서 중학교 땐 친구들과 크게 싸우고 나서 친구관계에 더 예민해지고 집착하는것 같아요 혼자 있기는 죽어라 싫을 정도로 느낍니다.. 이거.. 어떻게 고칠순 없을까요 사람 한명 진짜 미치게 만드는것 같아요.. 도와주세요..1
친구 관계에 예민한 사람 있나요??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떠들다가 무안한 상황이 되거나
아니면 어색한 기운이 조금만 흘려도
집에 와서 하루 종일 고민해요..
그때 친구들의 표정이나 말투,행동들을 다 떠올리면서
내가 뭘 잘못했지? 내가 잘못한게 있나? 계속 쉴새없이 고민해요
이 친구들이 나를 떠나면 어쩌지.. 하고요
카톡 상에도 단답이나 조금이라도 답장이 무성의하면
또 고민해요.. 밤새서.. 학교 가기 싫을 정도로요
작년 보단 증상이 나아지기는 했는데
요즘 들어서 계속 이러고 있네요..
어렸을 때부터 친구 사귀는 것이 너무 어려웠고
워낙 말주변이 없어서 줄곧 혼자였었어요
그런데 중학교 되서 친구가 생겼는데
그땐 친구랑 떠드는 방법도 몰랐고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도 몰랐어요
그래서 중학교 땐 친구들과 크게 싸우고 나서
친구관계에 더 예민해지고 집착하는것 같아요
혼자 있기는 죽어라 싫을 정도로 느낍니다..
이거.. 어떻게 고칠순 없을까요
사람 한명 진짜 미치게 만드는것 같아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