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면 2달정도 지난일이지만...
단톡을 하면서 알게된 지인이 있었습니다
알게된 계기는 친구가 단톡을 하길래 같이
단톡을 하면서 친해지고 만나고 놀고 하였습니다
잘놀고 하는것도 한순간 저를 망신시킬 일들이 점점 일어나는 것이였습니다
그런일이 있어도 바보같이 사과하고 놀고 하아 저도 바보같지요
그런데 결국 일이 제대로 막장까지 가고 말았습니다 일은 제대로 컷지만 그사람들과의 인연은 제대로 끊었는데 문제는 그사람을 알게해준 친구도 같이 욕을들었는데 어울리고 있었던것입니다 그래도 그사람들 옆에 있으면서 날 괴롭히고 욕하고 겉으로는 나를 위한척 한마디로 착한척이죠 이해할건 다해주고 했는데 술먹고 주정해서 집을 들어가지 못한거 등등 많았는데 그일에도 아무 소리를 하지를 않았는데 그친구는 자기만 생각하더군요 난 그래도 조금은 생각했는데 또 저한테 거짓말친거 그사람 연락안한다는 말 하아 번호만 있어도 이해는 하지만 카톡차단까지 하지 않은건 무엇으로 이해를 해야할까요? 뭐 연락하고 말고는 자기맘이라지만 하아 저만 바보짓을 햇던건지..
이제 사람을 믿는것이 어려워졌고 구분이 힘들어졌습니다
자꾸 자꾸 생각나는 아픔...
단톡을 하면서 알게된 지인이 있었습니다
알게된 계기는 친구가 단톡을 하길래 같이
단톡을 하면서 친해지고 만나고 놀고 하였습니다
잘놀고 하는것도 한순간 저를 망신시킬 일들이 점점 일어나는 것이였습니다
그런일이 있어도 바보같이 사과하고 놀고 하아 저도 바보같지요
그런데 결국 일이 제대로 막장까지 가고 말았습니다 일은 제대로 컷지만 그사람들과의 인연은 제대로 끊었는데 문제는 그사람을 알게해준 친구도 같이 욕을들었는데 어울리고 있었던것입니다 그래도 그사람들 옆에 있으면서 날 괴롭히고 욕하고 겉으로는 나를 위한척 한마디로 착한척이죠 이해할건 다해주고 했는데 술먹고 주정해서 집을 들어가지 못한거 등등 많았는데 그일에도 아무 소리를 하지를 않았는데 그친구는 자기만 생각하더군요 난 그래도 조금은 생각했는데 또 저한테 거짓말친거 그사람 연락안한다는 말 하아 번호만 있어도 이해는 하지만 카톡차단까지 하지 않은건 무엇으로 이해를 해야할까요? 뭐 연락하고 말고는 자기맘이라지만 하아 저만 바보짓을 햇던건지..
이제 사람을 믿는것이 어려워졌고 구분이 힘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