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연애상담이구,
우선 긴글이예요..
양해부탁드립니다...
전 부산살다가 군대 제대하고
거제조선소에 취직을했습니다
그리고 일년동안 열심히일하고
아반떼MD 차량을 구매했죠..
이제..여자친구만 만들면 되겠다
싶어 21살짜리 여자를 소개받았고
다음날 바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만나기로했죠..만나서 같이놀고,
이친구는 술을 아예입에도안대서,
같이 걸어다니며 이야기하다가
사귀게되고 ,..그렇게 연애는
시작됬습니다
다른 20대 초반 커플처럼
진도는 빠르게 나갔고,
여자친구가 집에 혼자살아서
더욱더 그랬죠..그후 토요일만 되면
퇴근하고 여자친구 일마치면 데리러가고
토요일 놀다가 여자친구집에서자고
여자친구가 부모님을 좀 일찍소개시켜주셔서
일요일 놀다가 일요일도자고
월요일 새벽4시에 일어나 거제도출근하고..
8월부터계속 그생활입니다..
그러나 중간에 한번헤어졌었습니다..
이유는 ..여자친구의 지나치다면지나친
사교성입니다...워낙 성격이활발하고좋아서.
주위에남자들이 다좋아합니다..
먼저 남자한테연락해서
영화보러가자 밥사줘,고기사줘..
여자친구고민상담입니다 긴글
우선 긴글이예요..
양해부탁드립니다...
전 부산살다가 군대 제대하고
거제조선소에 취직을했습니다
그리고 일년동안 열심히일하고
아반떼MD 차량을 구매했죠..
이제..여자친구만 만들면 되겠다
싶어 21살짜리 여자를 소개받았고
다음날 바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만나기로했죠..만나서 같이놀고,
이친구는 술을 아예입에도안대서,
같이 걸어다니며 이야기하다가
사귀게되고 ,..그렇게 연애는
시작됬습니다
다른 20대 초반 커플처럼
진도는 빠르게 나갔고,
여자친구가 집에 혼자살아서
더욱더 그랬죠..그후 토요일만 되면
퇴근하고 여자친구 일마치면 데리러가고
토요일 놀다가 여자친구집에서자고
여자친구가 부모님을 좀 일찍소개시켜주셔서
일요일 놀다가 일요일도자고
월요일 새벽4시에 일어나 거제도출근하고..
8월부터계속 그생활입니다..
그러나 중간에 한번헤어졌었습니다..
이유는 ..여자친구의 지나치다면지나친
사교성입니다...워낙 성격이활발하고좋아서.
주위에남자들이 다좋아합니다..
먼저 남자한테연락해서
영화보러가자 밥사줘,고기사줘..
이런식...
그게다 평일인데..제가할수있는건없었어요..
부산가고싶어도..일때문에 평일에는
부산가는게 무리였죠..
여저친구는 계속 친구다
친구이상은 절대아니다..라고하는데..
무조껀 1대1로만 만나고...
퇴근하면 9시니..집가는건 새벽 한두시..
집왔다고는카톡은오는데.뭘했는지..
놀때는 연락도안되고..전화받으면
나지금 친구랑 둘이있어서
통화못해 라는말뿐...
근데 중요한건 저랑있을땐
그남자들 이랑 계속 카톡하고
전화하고..심지어 저안보이게하고
영상통화도하구요....
저있는대 그정도면 평일엔 어떨까...
그래서 의심을하기시작했어요
여자친구 잘때여자친구폰을 봤죠..
초등학교친구,중학교친구
군대휴가나온 친구,휴대폰 폰팔이.등등..
카톡이 애교가 작살나더군요...
저한테보다 더요...보고싶다니..밥사줘..라니.
에휴...한날은 여자친구부모님집에서
여자친구아버님,어머님, 여자친구
이렇게있는데.폰팔이한테 영상통화오더니
자기장에폰들고가버렸습니다..방안에선
화기애애한 통화소리가들리고요...
그런데 저는 한마디도 못했습니다...
왜냐구요...지난번에 다시사귄이유가
여자친구가 연락하는남자는 그냥친구,아는
오빠니깐 무도껀 너를믿어주겠다는조건이였습니다...그런데 이상한점은 그전에사귈때는
공개연애였슺니다 페이스북.카톡 프로필사진 등등...그런데다시사귀니 페북도 공개하기실탑니다...자기 남자애들친구들이 남자친구있는거알면 그남자가 뭔가불편해할꺼라서 그렇답니다...휴....전이해가안되지만 이해해주는척했습니다..평일에 여자친구랑 놀아주는 남자들 이니깐요..그리고 여자친구가 믿으라고했으니깐요...에휴..그리고 여자친구는 저보다
2살이어립니다..그런데오빠대접을안해줍니다
그럴만하죠..갖은애교다부리고..해달란거다해주고,투정다받아주니깐요..그래서그런지
요즘들어서 얘가 제자존심상하게 말을많이해요..오빠 돈 250버는게 많이버는거가?이런식....우리결혼하면 나 일그만둘껀데
그거절어서안되지..뭐이런식...
그리고 볼링,탁구 치러가서
상대편이랑 지면 오빠가 그러치..
뭐이런..나를 깍아내리는 말을 많이합니다..
여자친구면...누가머라해도 내편이고,
나에게 힘주는 말을 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
이거쓰고있으니깐 나자신이 한심해서 눈물이나네요....여러분 생각은 왜사귀냐고 헤어지면되지 라고생각하실껀데...
쉽게못헤어지는게 몇가지있어요..
여자친구 부모님과 너무친해졌습니다
매주 부산갈때마다 부모님 인사드리고
선물사가고.제가 몸에문신이좀 많은데
처음엔 엄첨 안좋게보시다가
제가 매주 내려가서 잘하니깐
그것들도 전부다 이해해주셨습니다..
그리고..아버님이 이야기해주셨슺니다
우리애가 남자가많은데 내가 할수있는만큼
다도와주시겠다고..나는 너희둘이 잘되기를 자란다...라구요...울컥했습니다..
제가생각하는거보다 더욱더 절좋아해주셨습니다
그리고마지막으로 제가 그녈너무 사랑하니깐요........휴...더어떡해야할까요...
아버님이 고민있으면 몰래이야기하면 도와주신다는데..앞에썻던글들을 이야기해도될까요..
옆에서 조언해주시는분들도없어서
혼자너무힘듭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