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깔끔하게 이별 통보를 하던가 질질 끌다가 이게 뭐야.. 도대체 왜 우는 건데.. 잡지도 못하겠잖아. 너무 가슴 아프다 진짜 마음 변했다며.. 그냥 가, 안잡을테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헤어지자면서.. 그만하자면서 미안하다면서, 왜 우는 걸까요 도저히 붙잡을 수도 없겠고 보내야하는 사람마저 가슴이 뜯기네요. 이 기분을 아시는 분이 있을까나 하..
헤어지자면서 왜 우는건가요...
질질 끌다가 이게 뭐야..
도대체 왜 우는 건데.. 잡지도 못하겠잖아.
너무 가슴 아프다 진짜
마음 변했다며.. 그냥 가, 안잡을테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헤어지자면서.. 그만하자면서 미안하다면서,
왜 우는 걸까요 도저히 붙잡을 수도 없겠고
보내야하는 사람마저 가슴이 뜯기네요.
이 기분을 아시는 분이 있을까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