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혼한지 3년쯤 된 30대 남자 입니다. 근 1년간 면접 교섭권이 행사 되지 않고 거부 되는 바람에 아이들을 보지 못하고 있는 찌질남입니다. 이혼한지 2년간 아이들을 잘 만나고 지내왔습니다. 부모의 잘못으로 이혼을 하게 되었지만 아이들은 사랑하고 또한, 아이들에게 상처 주지 않기 위해 자주 보게 되었었죠... 하지만 작년 12월 부터 현재까지 아이들의 면접 교섭권을 행사 하려고 하였지만 거부 당해 왔습니다. 사유로는 한 2가지 정도 예상이 됩니다. 첫번째, 이혼 전에 제가 처가 및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부채가 많았습니다. 현재 그 부채를 정리 중에 있구요, 문제는 그 부채를 정리 하는 동안에 아이들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였습니다. 지급은 하고 있지만 약속과 다른 액수로 인해 미납금이 꽤 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현재 전처에게 남자 친구가 있는 듯 합니다. 사귄지 1년 약간 넘은 듯 하였구요 우선 첫번째의 경우 부채의 정리는 거의 끝나갑니다. 앞으로 6개월만 더 하면 완전 정리가 되는것이고, 그 정리 되기 전에 여유가 생기면 미납금을 정리 하려고 합니다. (제 희망사항 입니다만 당분간은 얼마간의 금액만 줄거 같고 미납금 정리는 6개월 후부터 가능 하리라 봅니다.) 두번째의 경우 우연찮게 전처의 친구에게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싫어서 헤어진 것이고 누굴 사귀든 뭘 하든 상관이 없었습니다. 다만 그 친구에게 들은 얘기로는 아이들의 아빠 행세를 한다는 것이었죠... 아이 학교 선생님에게도 그 사람이 아빠라고 얘기 하고 (물론 나중에 선생님에게 제가 아빠라고 가족관계 증명서 발급받아 찾아 뵙고 인사 드렸습니다.) 재혼을 한 상태도 아닌데 아이들 있는 집에 데려와서 함께 자고 그런답니다.(현재 그 사람은 남자 쪽은 초혼이며, 아직 그 남자집에 인사조차 하고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사람이 집에 들어오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을지도 모른다 말하였고, 그 일로 몇번 다투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면접 교섭을 얘기 할때 제가 미납된 양육비를 핑계로 계속 아이들 면접 교섭을 거부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6개월전에 제가 면접 교섭권 얘기를 다시 말하려고 하였을때 휴대폰 번호를 바꿔 버린 것이었죠... 제가 그전까지 전처와 연락 할수 있는 방법은 집 주소(이것또한 작년 11월에 이사를 해버려서 집이 어딘지를 모릅니다.), 그리고 그 사람 휴대폰 번호 였습니다. 그런데 휴대폰 번호마저 바꿔 버려서 이젠 연락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전처 일하는 직장에 전화를 할 수 없는 노릇이고, 아이학교에 찾아가서 아이데리고 그 이사한 집으로 가는 것도 아닌거 같구요 무엇보다 조심 스러운건 제가 하는 행동에 아이들이 상처를 입지 않을까 싶어서 섣부른 행동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법적조치 및 찾아가는것)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해결이 될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ㅠㅠ 1
면접 교섭권을 막고 있는 아내와 행사 하려는 나
음 이혼한지 3년쯤 된 30대 남자 입니다.
근 1년간 면접 교섭권이 행사 되지 않고 거부 되는 바람에 아이들을 보지 못하고 있는 찌질남입니다.
이혼한지 2년간 아이들을 잘 만나고 지내왔습니다. 부모의 잘못으로 이혼을 하게 되었지만
아이들은 사랑하고 또한, 아이들에게 상처 주지 않기 위해 자주 보게 되었었죠...
하지만 작년 12월 부터 현재까지 아이들의 면접 교섭권을 행사 하려고 하였지만 거부 당해 왔습니다.
사유로는 한 2가지 정도 예상이 됩니다.
첫번째, 이혼 전에 제가 처가 및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부채가 많았습니다.
현재 그 부채를 정리 중에 있구요, 문제는 그 부채를 정리 하는 동안에 아이들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였습니다. 지급은 하고 있지만 약속과 다른 액수로 인해 미납금이 꽤 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현재 전처에게 남자 친구가 있는 듯 합니다. 사귄지 1년 약간 넘은 듯 하였구요
우선 첫번째의 경우 부채의 정리는 거의 끝나갑니다. 앞으로 6개월만 더 하면 완전 정리가 되는것이고, 그 정리 되기 전에 여유가 생기면 미납금을 정리 하려고 합니다. (제 희망사항 입니다만
당분간은 얼마간의 금액만 줄거 같고 미납금 정리는 6개월 후부터 가능 하리라 봅니다.)
두번째의 경우 우연찮게 전처의 친구에게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싫어서 헤어진 것이고 누굴 사귀든 뭘 하든 상관이 없었습니다.
다만 그 친구에게 들은 얘기로는 아이들의 아빠 행세를 한다는 것이었죠...
아이 학교 선생님에게도 그 사람이 아빠라고 얘기 하고 (물론 나중에 선생님에게 제가 아빠라고
가족관계 증명서 발급받아 찾아 뵙고 인사 드렸습니다.) 재혼을 한 상태도 아닌데 아이들 있는
집에 데려와서 함께 자고 그런답니다.(현재 그 사람은 남자 쪽은 초혼이며, 아직 그 남자집에
인사조차 하고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사람이 집에 들어오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을지도 모른다 말하였고, 그 일로 몇번 다투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면접 교섭을 얘기 할때 제가 미납된 양육비를 핑계로 계속 아이들 면접 교섭을 거부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6개월전에 제가 면접 교섭권 얘기를 다시 말하려고 하였을때 휴대폰 번호를
바꿔 버린 것이었죠...
제가 그전까지 전처와 연락 할수 있는 방법은 집 주소(이것또한 작년 11월에 이사를 해버려서
집이 어딘지를 모릅니다.), 그리고 그 사람 휴대폰 번호 였습니다. 그런데 휴대폰 번호마저 바꿔
버려서 이젠 연락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전처 일하는 직장에 전화를 할 수 없는 노릇이고, 아이학교에 찾아가서 아이데리고 그
이사한 집으로 가는 것도 아닌거 같구요
무엇보다 조심 스러운건 제가 하는 행동에 아이들이 상처를 입지 않을까 싶어서 섣부른 행동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법적조치 및 찾아가는것)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해결이 될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ㅠㅠ